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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2: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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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방송을 못봐서 발언을 직접 보진 못했는데
언론보도 내용을 봤을때 발언 내용은 대략
"특정 여성 기자가 검사들한테 인기가 많고 그 여성 기자를 좋아하는 검사들도 있었다,
그래서 사건 내용을 술술 흘려줬을수있다"
이정도의 발언인데 이게 어떻게 성희롱 발언인지부터 저는 잘모르겠네요
성적수치심을 느낄수있는 발언인지 도저히 모르겠는데
예를들어서 제가 어디가서 사람들에게
"내가 다니는 회사의 어떤 여성이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고 그 여성을 좋아하는 남성들이 많아서
그 남성들이 그 여성에게 도움을 많이 준다"
라고 발언하면 이게 제가 그 여성직원에대한 성희롱 발언을 하는건가요 ??
실제 실시간 영상을 못본상태에서 언론보도된 내용만 봤을땐 이정도 수준인거같은데
무언가 다른 성적수치심을 느낄수있을법한 발언이 있었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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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좀 내로남불 어이가 없는상황인게 유시민 본인이 한발언도 아니고
패널로 나온 사람의 발언이였고 그걸 유시민이 알아채고 사과시키고 본인도 사과한걸로 알고있는데
여기서 왜 kbs기자협회에서는 유시민보고 책임을 지라고 하는건지 ??
이미 영상에서도 사과까지 했고 지금 올라간 유튜브 영상의 글에도 사과문이 올라가있는데
무슨 책임을 지라는건지 ??
그책임이 무엇이 됫든 그럼 반대로 KBS 는 지금까지 KBS에 패널로 나왔던 수많은 사람들의
여러 부적절한 발언들중에 KBS는 도데체 지금까지 무슨책임을 져왔었나요 ??
이미 사과까지 한 유시민 보고 책임을 지라는건 뭐 채널 닫으라는건지 ?
그럼 반대로 지금까지 KBS에 지금까지 패널로 나왔던 모든 사람들의 부적절한 발언들이 수도없이 많이있었는데
KBS는 이미 예전에 문닫았어야 정상아닌가요 ?
내가 이상한건지 KBS기자협회 의 정신상태가 이상한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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