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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12: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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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OTBESTAC&document_srl=577866185
입력 2019.09.12 03:00
[조국 파문]
조국펀드 투자업체 '웰스'가 익성 이차전지 자회사에 투자
文정부 배터리 정책 미리 알고 선점한 것 아니냐는 의혹 일어
조국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로 코링크PE(조국 펀드 운용사)의 실소유주라는 의심을 받고 해외 도피 중인 조범동(36)씨가 웰스씨앤티(이하 웰스) 최모(43) 대표에게 자동차 부품업체 익성과의 관계가 밝혀지면 "다 죽는다"고 말한 녹음 파일이 공개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본지가 입수한 녹음 파일과 관련자들의 말을 종합해 자금 흐름을 살펴보면 코링크PE는 자동차 부품업체 익성으로부터 10억원가량을 받았다. 코링크PE는 익성으로부터 받은 10억원에 조 장관 일가가 '블루펀드'에 투자한 돈 13억5000만원을 더해 23억5000만원가량을 가로등 점멸기 업체 웰스에 투자한다. 웰스는 이 중 13억원가량을 익성 자회사인 2차전지 음극재 생산업체 IFM에 투자했고, 나머지 10억5000만원 중 7억3000만원은 익성으로 되돌려줬다.
그런데 조씨와 최 대표가 웰스에서 익성에 되돌려준 7억3000만원의 사용처를 어떻게 소명할지를 놓고 갑론을박을 벌인 내용이 녹음돼 그대로 공개된 것이다. 최 대표는 회삿돈을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빼냈단 이유로 처벌받을 위기에 처하자 "익성 대표에게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빌려준 것으로 하자"며 차용증을 만들자고 주장했다. 반면 조씨는 "지금 익성 대표의 이름이 나가면 다 죽는다"며 최 대표를 말린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12/2019091200037.html
뒤의 조선의 해석은 뺐음 그런데 좃선의 9월12일 기사인데 왜 후속 취재를 안하냐?
왜 익성 대표의 이름이 나가면 다죽는다 했을까? ----- 재해석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