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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1 2017-12-04 17:22:47 2
예산안 야당 욕할거 없습니다 [새창]
2017/12/04 17:15:51
사기꾼이랑 피해자가 잇는데 누가 잘못한걸까?
3090 2017-12-04 10:26:42 3
뭔 뉴스가 전부 어선침몰사건만 나옵니까? [새창]
2017/12/04 09:10:41
503 세월호 침몰과 비교하며 국민불안을 자극
국민의 문정부 지지율을 깍아보겟다는 언론의 여론조작으로 보이고
낚시배 충돌 침몰간 관련자들 고의성 여부도
선주 통신기록 확인 등 철저히 조사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지난 몇년간 워낙 비상식적 일들이 자행되오다보니
이번 사고도 단순 해상사고가 아닐 가능성의 의심이 드네요
3089 2017-12-03 16:46:03 39
지금보니 완전 조선일보 당했네요!! [새창]
2017/12/03 13:33:05
언론 조작기사에 국민이 속아
김명수 대법원장을 욕하면
법원 내부에서 김명수 대법원장 입지가 좁아지고
적폐판사가 더 날뛸수잇는 환경이 조성되겟죠
우리 언론 현실이 참 저열하네요
3088 2017-12-03 11:11:38 15
김명수 대법원장의 신광렬부장판사 옹호 발언은 언론의 날조. [새창]
2017/12/03 09:02:48
총 질할때 피아구분 제대로 합시다
사법적폐 청산하려 문정부에서 등용한 김명수 대법원장을
사법적폐라고 욕먹게 만들려 조작질하여 국민과 대립각 세우게 만드는
기레기 언론의 갈라치기에 주의합시다
3087 2017-12-02 19:11:01 11
기득권 최후의 보루는 언론과 사법 [새창]
2017/12/02 10:13:44
사법부 인사이동 시기가되면
김명수 대법원장의 인사조치를 지켜봅시다
문정부에서 임명한 대법원장이니
국정농단 관련 구속영장 기각 및 솜방망이 판결의
적폐판사들에 대한 적절한 인사조치를 단행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가 말한 사법부의 독립성이 진정성 잇는것인지 꼭 지켜봅시다
3086 2017-12-02 14:52:36 0
[새창]
김명수 대법원장 취임후 주변 압박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김 대법원장의 사법 독립의 워딩이
국민을 향한 워딩일까요?
기득권을 향한 워딩일까요?
그리고 이런 김명수 대법원장의 워딩을 보도한 언론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언론이 김 대법원장과 국민 사이를 이간질하는건 아닐까요?
저는 계속 지켜보고 판단하겟습니다

민주주의에서 다양한 의견 좋게생각합니다
저도 여기서 많이 배우고잇구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3085 2017-12-02 14:01:39 0
[새창]
사법적폐 이야기하면서 꾸준히
문정부에서 임명한 김명수 대법원장 이름이 거론되는데
이건 총구가 잘못겨눠진거다 말씀드리는겁니다
503잔당의 거취가 결정되는
법원 인사이동 시기까지 지켜봐야한다
말씀드리고싶네요
3084 2017-12-02 13:57:23 0
[새창]
적폐청산 과정중 비상식적 판결이나 구속영장기각이 나오는 상황에서
김명수 대법원장 거론하며 욕하고 책임을 지우는건 잘못된거죠
대법원장의 워딩은 삼권분립 존중해라는 그 직위에서 해야될 당연한 워딩입니다
일제치하 독립못햇다고 독립군 욕하고잇는 상황 아닌가? 되묻고싶네요
사법부 503잔당이 남아잇고 이들이 적폐청산을 방해하고잇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면 방해한 적폐잔당을 비판해야지 사법부를
정상화시킬 아군을 공격하느냐 되묻고잇는겁니다
3083 2017-12-02 13:13:09 1/4
[새창]
김명수 대법원장 나가리되면
대법원장 자리는 공백이 될것이고
후임 대법원장 인사가 완료되기까지
더욱 시간이 소요될것이고
그나마 지금 김명수 대법원장이 자리를 지키고잇으니
요상한 판결이 이정도선에서 그치는것이지
대법원장 자리가 공백이면 뭔 판결이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라 생각함
3082 2017-12-02 12:35:52 4
(조선)文정부가 40억 깎은 외상센터 예산, 국회서 212억 늘려 [새창]
2017/12/02 11:53:23
문정부 나쁘게 만들면서 야당 좋게 만들려는 가짜뉴스임
언론적폐 청산 좀...
3081 2017-12-02 12:34:27 48
적폐청산 최대의 적으로 등장한 사법권 [새창]
2017/12/02 12:13:27
언론적폐와 사법적폐를 해결하지 못하는한 기득권은 계속 그들만의 리그속에 보호받을것임
사법 언론에 대한 국민의 감시를 넘어
국민에 의한 견제의 수단 마련이 필요함
3080 2017-12-02 12:30:53 29
기득권 최후의 보루는 언론과 사법 [새창]
2017/12/02 10:13:44
3권은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 입니다
행정부 최고수반 대통령은 국민이 직접선거로 선출합니다
입법부 구성원 국회의원 역시 국민이 직접선거로 선출합니다
사법부는 행정부와 입법부가 협의하여 선출 합니다

사법은 국민의 법질서 이행여부를 판단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국민이 직접선출하지 못한다 는 당위성을 내세우는데

[사법부 그 자체가 법질서를 이행하지 못하는것은 어떻게 견제되어야 할까요?]

국민이 사법부의 법질서 이행여부를 견제할수 잇도록
사법부 최고수장을 국민이 직접 임명하는 시스템의 변화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3079 2017-12-02 10:06:59 57
[속보]'우병우 불법사찰 방조' 최윤수 구속영장 기각-이번에는 '오민석' [새창]
2017/12/02 08:08:22
사법부 판사 썩엇음
국민이 물갈이 해줘야됨
3권분립에 유일하게 국민견제를 안받는 기관임
시스템의 변화가 필요함
3078 2017-12-02 10:02:17 1
유승민의 갈아타기 신공 지렸다 크흡 ㅠㅠ [새창]
2017/12/01 15:33:01
mb잡혀가면 또 뭔소리를 할까 기대됨
3077 2017-12-02 09:58:56 4
[2일남은 현재 18만]'주취감형(술을 먹으면 형벌 감형)' 폐지를 건의 [새창]
2017/12/02 00:22:31
술마시고 범죄를 저지르면 감형되는게 당연하다면
앞으로 누구나 범죄전 준비물로 소주를 챙길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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