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대를 살앗던분들 입장에서는 박정희를 부정하는것이 자기 삶을 부정하는것과 비슷해요 박정희 독재하 아무런 저항없이 살앗던 본인 삶이 잘못된 삶이 되는거니까요 그러니 그 시대는 살기 좋앗다 말하는거에요 살기좋아서 저항하지않앗다 로 합리화 하는 심리인거죠 그분들을 미워만할일이 아니에요 그분들도 결국 독재의 희생자인거죠
국민당은 과거 구태정치가 보여준 시국별 기회이득만 취하는 행태를 못벗어나고잇다 안철수의 경우 입바른소리는 종종 하지만 언과 행이 일치하지않아 진정성을 찾을수없고 박지원 대표는 본인이 햇던 말을 태연하게 뒤에가서는 말을 바꾸는 모습을 보여준다 지지율이 내려가는데는 다 이유가 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