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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7 20: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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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로서는 본인의 꿈과 인생을 건 일생일대의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제3자가 선수 본인의 선택을 비난할 일은 아닌 듯 합니다. 올림픽 참가 자체는 잘못된 일이 아니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도 아니잖아요.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그자 무사히 안전히 돌아오길 기원해 주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비난의 화살은 말도 안되는 일본의 태도와
좀 더 단호하고 적극적으로 한국 선수의 안전을 확보해야 하는 한국 운영측에게 돌렸으면 합니다.
그것만으로도 깔거 많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