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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7 10: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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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안할려고 하는 업체엔 프로모션을 이야기해주고, 적극적으로 광고할려는 업주들에겐 프로모션이나 쿠폰혜택을 주지않는 등 차별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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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는 업주에는 프로모션을 주고
광고하지 않으러는 업주는 차별한다는 말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포인트룸'이라는 것은
야놀자가 남의 방을 자기 것인 것처럼 장사한다는 느낌이네요.
에어비앤비는 수수료로 20%를 차감한다는데
야놀자 포인트룸은 수수료가 상당히 높군요.
안타깝지만 광고가 업주의 '선택사항'인 이상
이익의 유불리를 따져서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