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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3 19: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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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시 의장은 "미국의 한인들, 2만8000명의 주한미군, 그간 한국에서 복무한 수십만 명의 미국인이 한미 관계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양국이 한반도 비핵화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길 기대한다"고 답했다. 특히 펠로시 의장은 "2007년 미국 하원에서 위안부 결의안을 냈고,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만났을 때 수차례 관련 언급을 했다"면서 "정의가 실현되는 것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1/05/491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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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대놓고 일본 반대편에 서겠다는건데,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