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세인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0-01-21
방문횟수 : 442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58 2014-09-27 12:58:24 0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유 페게는 남자패션에 틀이 정해진거같음. [새창]
2014/09/27 01:41:31
격식에 맞게 입을 필요가 있는 옷에는 어떤 규칙이 필요한지 조언해 주고
평소에 자신이 자유롭게 입는 옷에는 존중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패션 의견을 물어 볼 때는 '이 착샷은 어떤가요?" 하고 답이 정해진 질문을 할게 아니라
'나는 이러이러해서 이 옷이 좋아요. 봐 주시면 감사' 하고 자신감 있게 글을 쓰면 좋을 듯 해요.
757 2014-09-27 12:46:08 0
[새창]
그런데 솔직히 초콜릿은 어쩔 수 없는데 뭐시기 나방이 필름에 알을 까면 애벌레가 필름을 뚫고 내용물 속으로 들어간다고 들어서...
아마 담당자도 연락 받았을 때 사과는 하겠지만 교환처리하는 선에서 끝내는게 맞는 것 같아요.
756 2014-09-27 07:55:55 0
"5·18은 북한군 소행" 전사모 또 '무죄' [새창]
2014/09/26 15:09:07
대구 판사둘은 대체로 병신이더라구요.
전체에 대한 평가이긴 하지만 특정 인물을 지칭한 건 아니예요
755 2014-09-26 22:28:43 0
집 앞 편의점에서 냥이가 이러고 있어요ㅋㅋㅋㅋ [새창]
2014/09/26 10:19:14
떡실신
754 2014-09-26 01:53:40 0
[새창]
흰 자켓 흰 바지만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요?
753 2014-09-26 01:52:20 0
우리나라 홈페이지 엄청 웃기네요. [새창]
2014/09/26 01:50:56
이건 뭐 하루이틀 일이 아니지 말입니다.
752 2014-09-25 01:40:06 0
[새창]
그럼 배경이 표에 지정되어 있지 않은지 한 번 보세요.
751 2014-09-25 01:37:03 0
컴퓨터+과학) 60Hz 이상의 모니터가 의미가 있나요? [새창]
2014/09/25 01:30:10
CRT 모니터 사용할 때는 확실히 60과 75가 다르다는게 느껴졌습니다만
LCD에서는 잘 모르겠더군요
750 2014-09-25 01:28:15 252
[익명]야동보는 남편 너무너무 싫다.. [새창]
2014/09/25 01:22:30
에휴. 남편이 자존심 건드릴 때는 남편도 다른 건장한 남자들하고 비교해 주면 딱인데.
749 2014-09-25 01:20:59 0
[새창]
에고. 대학생활이 많이 외로우시겠어요.
많은 기대를 하고 입학하셨을텐데...

저도 제가 왕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어요.
하지만 지나고보니 그건 왕따가 아니고 무관심에 가까운 것이 아니었나 싶더라고요.
대학생이면 성인이고 각자의 삶의 목표와 사생활이 있는 나이잖아요.
그 때는 상대방이 내 겉모습만 보고 오해하거나 나에게 관심이 없는 듯한 태도가 상당히 섭섭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나도 그 때 누군가에게 관심을 갖고 반갑게 인사를 하거나 친근하게 안부를 물어본 적이 한 번도 없는 것 같네요.
대학교때 선배들 학번과 이름도 거의 못 외웠었어요.

누군가에게 관심을 거지고 다가가는 행동도 노력이 필요하더군요.

상황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님은 정말로 왕따가 아닐지도 몰라요.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에게 웃으면서 친근하게 다가오는 사람에게 호감을 가집니다.
제 생각에는 과 사람들을 관찰하고 호감 가질만한 구석이 있는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보면 어떨까 싶어요.
진심으로 다가가면 상대방은 반응합니다.

조금만 더 노력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힘내세요.
748 2014-09-25 01:08:29 0
[익명]진짜라고 믿었던친구 [새창]
2014/09/25 00:56:36
에고... 많이 섭섭하시겠어요.
내가 준 만큼 다 받을 수 없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겪다보면 차츰 적응되실거예요.

센스 있는 친구리면 그 오빠라는 사람과 샛이 만나서 재미나게 놀 수도 있을텐데...
그래도 그렇게 해주지 않는다고 해서 탓할 수만은 없을 것 같아요.
언젠가는 나에게도 친구보다는 애인이 더 중요한 순간이 올 수도 있으니까요.

누구에게든 너무 마음 주지도 말고 그렇다고 너무 밀어내지도 말고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상처를 받지 않는 최선의 길이 아닐까 해요.
적당한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는 살다보면 저절로 알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서른 중반 넘은 저도 계속 배우고 있는 중이거든요.
747 2014-09-25 00:52:55 0
[새창]
상단 모양 메뉴에서 테두리/배경 설정 메뉴가 있지 않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746 2014-09-23 17:36:15 1
오잉? 시리가 먼저 말을 걸었어요 -_-;;; [새창]
2014/09/23 13:11:03
작성자님 그런데 간이 안 좋으신지....

얼른 낳으세요. ㅠㅠ
745 2014-09-23 17:35:08 1
오잉? 시리가 먼저 말을 걸었어요 -_-;;; [새창]
2014/09/23 13:11:03
신기하네요.
항상 음성 인식 프로그램이 메모리에 상주해 있다는 이야긴데 아이폰 배터리가 안드로이드보다 오래간다는 느낌이라서...
744 2014-09-23 17:01:56 0
대통령, ‘아이스버킷’ 기부하고 희귀·난치성질환 예산은 삭감 [새창]
2014/09/22 16:38:05
미친년 지가 스타인 줄 알아.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51 652 653 654 65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