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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2014-09-05 17:15:01 0
집사와 집사 아닌사람의 차이 [새창]
2014/09/04 23:21:21
동공은 그냥 빛의 양에 따라 조절되는게 아닌가요?
고양이가 집사를 공격대상으로 보느냐 아니냐는 걸음걸이로 구분되던데...
살금살금 근접하면 공격 직전. 어슬렁어슬렁 걸으면 딱히 반가워서 다가가는건 아니야... 하는 태도.
712 2014-09-05 17:04:00 5
[익명]집사람이 완전체 같은데, 도움 요청합니다. [새창]
2014/09/05 13:40:48
경제관념이 부족한 배우자를 만나면 스트레스를 받기가 쉽네요.

저희 고모가 알뜰하고 고모부가 경제관념이 좀 없는 편이예요.
공무원 월급 뻔한데 일생에 한 번 뿐이라면서 고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당시에 꽤 비쌌던 고급 승용차를 구입했어요.
마이너스 통장으로 생계 꾸리면서요.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고모부가 뇌출혈로 쓰려져서 며칠동안 의식이 없었어요.
그래서 고모부의 휴대전화를 고모가 관리했는데 빚독촉 전화가 쉴새없이 왔어요.
제2금융권에서 대출금 갚으라는 문자가 ... 어휴.
고모와는 단 한 번 상의도 없이 돈을 빌려서 어디 갖다 써버린거죠.
지금도 돈을 어디 썼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아마도 술이나 도박에 탕진한 것 같다고 추정만 해요.

그래서 저희 고모는 그동안 부업삼아 헌옷 장사 하면서 안먹고 안입고 모은 돈으로 한푼두푼 모은 돈으로 다 갚고
진지하게 인생에 대해서 고민했어요.
결론은 '돈 모으는 사람 따로 있고 돈 쓰는 사람 따로 있나' 였어요.

조카된 입장에서 할 말은 아니었지만 고모한테 진지하게 이혼을 권유했어요.
그래도 고모는 결국 이혼은 하지 않았는데...

대신 그 이후로 고모의 삶이 바뀌었어요.
아웅다웅 머리싸매면서 살지 않고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피아노, 수영, 기타 등 취미생활을 하기 시작했어요.
생활은 여전히 마이너스 통장으로 하지만
돈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자는 주의로요.

배우자를 바꿀 수 없어서 자신을 바꾸었다고 해야할지...

깊이 생각하시고 좋은 돌파구를 찾으셨으면 하네요.
710 2014-09-04 10:48:40 8
무슨 포장을 이따위로..ㅉㅉㅉ [새창]
2014/09/01 19:45:53
그램당 가격이 중요하지 않나 싶어요.
100g당 천원이면 제값이라고 누가 그랬던 것 같은데.
709 2014-09-02 19:01:36 19
바퀴벌레도 살아있는 생명이고 먹을게 없으면 굶어 죽습니다. [새창]
2014/08/31 11:32:25
바퀴벌레 잡으면 밀폐용기에 담아서
물도 주고 오이도 줘 봤는데
2주를 못 넘기고 죽던데...
왜일까요?
708 2014-09-01 07:25:02 2
[새창]
사실이 아닌 것들에 대해서는 하나하나 반박하면 좋겠네요.
포기하는 것은 답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민주주의를 배운 젊은 사람답게 대화와 설득으로 마음을 돌려 봐요.

일단 mbc는 홍어(;;;)사장이 오는게 문제가 아니고 박근혜가 실질적 소유주인 것이 문제.
707 2014-08-31 09:43:33 27
4000억 들여 지은 함안역, 하루 이용객 겨우 39명.jpg [새창]
2014/08/31 01:51:29
국회의원만의 문제는 아닌 듯 해요
함안시 주민이 아마 그러라고 그 국회의원 뽑았을 듯
706 2014-08-30 16:20:44 11
[새창]
댓글 읽어보니까 결론은...
조카한테 치킨을 사 주세요.
705 2014-08-30 09:23:37 0
방사능 나오는 아파트.. 이런 '비밀' 숨겨져 있다 [새창]
2014/08/29 23:36:32
2014년 이후에 지은 주택에서는 살면 안 되겠네요
704 2014-08-27 12:31:48 8
김상중이 종편에 출연하지 않는 이유.txt [새창]
2014/08/27 10:50:00
종편 견제되어야 하는데
공중파가 워낙 병신같아서
비교하기가 힘드네요.
703 2014-08-27 08:52:43 1
[새창]
전에 코트니소바 금메달 사건에서 중국인들 반응 번역글을 보았을 때도 중국인들 멀 참 논리적으로 조리있게 잘한다고생각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네요.
중국인들 말 참 잘합니다.
702 2014-08-25 18:53:50 0
[새창]
멋있긴 한데 고추 아플 듯
701 2014-08-24 22:00:34 9
큰사진 주의) 감튀든 다람쥐 [새창]
2014/08/23 22:51:03


700 2014-08-24 14:29:10 0
[예언]우리나라 경제 불황이 오면 누구탓인지 암? [새창]
2014/08/23 17:17:14
해외여행 증가와 과소비 탓이러고 할거예요 아마.
699 2014-08-24 12:00:04 0
나 천재인듯.. [새창]
2014/08/24 01:59:02
전두환이 하면 전재산 1/3이 기부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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