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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2014-07-22 13:21:59 1
[의료민영화] 100만 서명 도와주세요 [새창]
2014/07/22 11:35:08
일단 서명은 했습니다만
더 적극적인 액션을 하고 싶네요.
667 2014-07-20 10:44:01 0
탈덕 [새창]
2014/07/19 19:36:26
둘이 앉아서 미친둣이 돌렼ㅋㅋㅋ
666 2014-07-19 17:31:39 17
한국 관객들의 수준은 엄청 높아졌는데 아직 충무로는 왜? [새창]
2014/07/19 00:57:44
한국 관객 수준 별로 안 높아요.
665 2014-07-19 07:01:00 1
[익명]뚱뚱한 여자친구 ㅠㅠ [새창]
2014/07/19 04:19:49
남자친구가 어땋게 변할지 모르겠다는건 사실 고민해봐도 이무런 소용이 없는거예요.
사람이 만나고 헤어지는건 하늘의 뜻이라고 하는데
꼭 내가 뚱뚱하다는 이유만으로 마음이 틀어지는 것도 아니예요.
그냥 만나는 동안 상대방에게 충실하시고요,
상댜방이 나를 좋아하게 하기 위해서 다이어트하는게 아니라
내가 나를 좋아하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한다는 기분으로
운동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664 2014-07-19 06:49:57 4/6
[새창]
세상에 사람은 많으니까요...

제 생각에는 대인관계에 자신감이 생기려면
우선은 건강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지금 바로 조깅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돈도 안들고 못 뛴다고 뭐랄 사람도 없고
힘들면 그냥 걸어버리면 됩니다.
숨차게 뛰다보면 걱정거리도 잠시는 잊을 수 있고요.

두 번째로는 친구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해요.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다 좋아할 수도 없지만
다 싫어하리라는 법도 없어요.
평소에 호감이 갔던 사람과 친해지려는 노력을 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나이 성별 소득 직업 관계 없이요.
내가 먼저 다가가면 대부분 싱대방도 내 기분을 읽고 반응해 줍니다.
친구가 되고 나면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어도
그가 힘이 되어줄 수도 있고요.

다른 사람과 친해지고 믿어보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으셨으면 해요.
그러지 않아도 팍팍한 세상인데
너무 외롭잖아요.
663 2014-07-19 06:36:46 0
[익명]다들 저보고 자존감이 없다네요. [새창]
2014/07/19 04:52:55
성격이 외모에서 비롯되는거라면 방법은 두 가지네요.
외모에 당당해지거나
외모를 바꾸거나.
저같은 경우에는 외모에 당당해지는 것이 더 어려워서
조금씩 운동을 했습니다.
662 2014-07-19 06:32:45 0
공부하는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새창]
2014/07/19 05:49:13
목차를 복사해서 한 쪽에 펴놓고 공부하면 좀 더 체계적으로 개념이 잡힌다고 하네요.
661 2014-07-19 06:29:17 1
[새창]
씹덕이라는 말. 무슨 뜻인지는 알고 있는데
특정계층만 사용하는 은어라서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표현 자체가 저렴해 보이기도 하고요.

고양이는 정말 귀엽네요.
660 2014-07-19 06:22:27 1
[새창]
이렇게 된 이상 얼굴은 포기하고 다른 매력을 키워 보세요.
659 2014-07-19 06:04:04 0
[스압] 더위먹고 입맛없었던 자취생입니다. [새창]
2014/07/19 01:36:18
맞아. 샌드위치가 저래야 되.
658 2014-07-14 10:44:32 0
[새창]
면도기로 밀면 따가워서 못 써요.
성관계시 상대방 피부가 다 벗겨질테니
몇 주는 피하셔야 할 듯.
제모제나 왁싱 하세요.
657 2014-07-09 01:50:04 10
와 사람이죽을때는 정말 무기력해진다는걸 느끼네요 [새창]
2014/07/08 00:32:48
제 친구는 10년만에 자전거를 샀는데
10분 정도 타니까 숨이 차서 죽을 것 같았다더군요.
(운동 한 번도 안 하던 친구)

코카콜라 한 잔 먹고 부활했다고 합니다.
656 2014-07-07 23:09:25 1
[新]웃긴대학 주간 답글Best![6.30~7.6][下편] [새창]
2014/07/07 20:09:43
본드에는 환각성이 있는데다 가격도 저렴해서 한때 비행청소년의 상징이었습니다.
본드를 비벼먹는다는 어머님 드립은
남매의 우애 뒤에 숨어 있는 이중성을 일깨우는 우스개라고 할 수 있습니다.
655 2014-07-07 21:35:05 0
엄마에 대한 노래 찾아요 [새창]
2014/07/07 21:33:16
왁스 엄마의 일기 아니예요?
654 2014-07-07 21:20:56 0
갑자기 멈추고 꺼집니다 [새창]
2014/07/07 21:07:05
그럼 저렴한 파워 하나 골라 주실 수 있을까요?
저렴하고 튼튼한 놈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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