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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2014-06-01 23:30:28 0
[새창]
메로나?
637 2014-05-29 12:58:14 0
학교에 걸린 교육감 선거 현수막 [새창]
2014/05/25 10:56:11
그보다 학교가 다 무너져가는 것 같은데
보수해야 되는거 아니예요?
636 2014-05-27 00:56:44 0
토론이 답답하네요 [새창]
2014/05/27 00:37:29
소외계층 이야기 중점으로 했는데 무슨 간첩이예요.
이 사람 초등학교부터 다시 다녀야겠네
635 2014-05-27 00:50:30 7
전 통진당 후보가 토론회 나오는 거 그렇게 탐탁친 않아요 [새창]
2014/05/27 00:47:11
진보당의 진면목을 본 기분이었는데요.
지금까지 본 진보당 후보 중에서 말 제일 잘 한 것 같아요.
634 2014-05-27 00:48:15 0
무섭다. [새창]
2014/05/27 00:46:17
상대후보 지지율 낮다고 무시하는거
지네들 공장에서 그렇게 시위했어도 70%나 지지받아서 당선됐다고 자랑하는거...
인간이 쓰레기니 자식도 마누라도 그모양이지
633 2014-05-20 23:59:09 0
이걸로 청소해본사람 [새창]
2014/05/20 12:52:13
우리 할머니가 레이스 달린 하얀 여자 속옷으로 걸레를 만들어 주셨는데 실밥이 다 터져서...
엄청 투덜대면서 닦았어요.
창피한 것도 몰랐던 남자 아이.
632 2014-05-20 16:35:04 0
조심조심 [새창]
2014/05/20 16:17:59
1그러다가 허리 나가요.
631 2014-05-20 15:42:14 0
선관위의 미친짓 [새창]
2014/05/20 10:49:20
반대 눌러야 되는 글이었구나.
630 2014-05-20 15:30:08 7/6
[새창]
지금부터 진정한 복수를 시작하는 겁니다.
다만 집주인이라고 유세 떨기는 없기.
629 2014-05-20 00:27:13 32
[새창]
하루종일 공부만 하다가 집에 와서 세 시간 게임하면
그건 중독이 아니고 취미죠.
게임 하느라 학교도 가기 싫어하고 친구도 안 만나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면 그게 중독이지.
부모가 자식이 공부만 하기를 바라고 있네요.
628 2014-05-18 22:50:46 0
똥이 닦아도닦아도 계속 묻어나와요 [새창]
2014/05/09 22:47:31
그럴 때는 닦는 것을 포기하고
항문에 휴지를 조금 끼워서
팬티에 묻지 않게 하고 옷을 입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화장실에 다시 가서
휴지만 버리면 끝.
627 2014-05-09 09:18:17 1/14
4.19 혁명 때 길거리에서 시위하던 초등학생들 [새창]
2014/05/08 23:33:10
초등학생이 시위에 참여하는 것에는 좀 반대하는 편입니다. 아직 가치관이 덜 발달된 시기라서 어른들의 말에 휘둘리기 쉽거든요. 어린이들은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받아들일줄 몰라서 지식이나 사상을 스펀지처럼 빨아들입니다.
좀 더 자라서 사회적 시스템을 이해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질 줄 아는 나이가 되었을 때 시위에 참여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626 2014-05-03 16:41:40 0
[새창]
세 번째 무척 여성스러워 보이네요.
625 2014-05-03 16:33:51 0
[긴급] 오늘 소개팅가는 친구 옷좀 봐주세요!!! [새창]
2014/05/03 15:22:48
그렇게 꽉껴 보이지 않는 바지인데도 그곳이 참...

패션은 둘째치고

부럽네요.
624 2014-05-03 16:01:56 0
이거위에 뭐입을까여?? [새창]
2014/05/03 12:08:54
빨간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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