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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3 14: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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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외계어라고 해서 한글 자모를 닳은 특수기호나 외국문자를 이용해서 문자를 입력하는 방식이 있었는데 이를 한글파괴로 보고 퇴치 운동을 하려고 했던 적이 있었죠.
지금은 그게 거의 사라졌는데요
그게 딱히 금지운동을 했기 때문에 사라졌다기 보다는
어린 세대들 중에서도 철없는 일부가 사용하던 입력방싣이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자연히 잊혀졌다고 보는 것이 더 맞을 듯 합니다.
민주화한다거나 운지 라거나 아 기분 좋다.. 라는 말도 흥분하지 말고 무시하는 걸로 대응하다보면 자연히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생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