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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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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2012-02-04 13:16:16 0
세상엔 참 잘생긴 사람이 많은 듯 합니다 [새창]
2012/02/04 13:14:28
안 생긴다고들 하네요.
262 2012-01-30 20:06:03 0
[새창]
오유쟁이.. 어때요?
261 2012-01-28 00:49:11 0
포토샾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새창]
2012/01/28 00:43:01


260 2012-01-28 00:49:11 17
포토샾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새창]
2012/01/28 01:18:12


259 2012-01-28 00:42:50 1
남자분들 함 봐주세요... [새창]
2012/01/28 00:29:57
아마도 남자분이 님한테 사랑과 관심을 아낌없이 부어줄만큼 마음이 여유로운 상황이 아닌 것 같네요.
258 2012-01-20 12:34:38 0
닥치고 내돈을 가져가... [새창]
2012/01/20 12:32:00
키보드는 평면에 화상으로 있는 것보다는 손가락 모양에 맞게 누를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이 더 편할 것 같습니다.
257 2012-01-08 22:30:00 0
만나던 남자..?가 유부남이라는데 어째야하나요 [새창]
2012/01/08 20:44:26
며칠만 그 구역의 미친년이 되어 보세요.

그 남자 엿먹이고 싶으시다면 마누라 연락처 알아내서 이르시고
앞으로 계속 만나고 싶으시다면 마음의 선을 긋고 님이 상처 안 받을 정도로만 이용하세요. 꼭 비싼 음식 비싼 선물 요구하시고...

주의할 점... 반복되고 심해지면 자신이 괴물이 될 수 있음.
256 2012-01-08 22:10:06 0
김밥버거 [새창]
2012/01/08 22:07:40
김밥을 좀 투박하게 얹었네요. 괜찮은 아이디어긴한데 좀 더 예쁘게 조리했다면 좋았을 것 같네요.
진지는 구축하기 귀찮아서...
255 2012-01-08 22:04:31 0
제 생에 최악의 친구랄것도 없는 원수년이 있어요...... [새창]
2012/01/08 20:19:58
ㅇ이라는 친구가 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는 시청각실 수업이 있어서 자리를 잡고 있으면 ㅇ 친구가 자기 자리라면서 나를 밀쳐 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다른 친구 책상에서 철재 컵을 떨어뜨려서 창피했는데, ㅇ 친구가 더 창피를 주었다. 나중에 ㅇ 친구가 사과를 하긴 했는데 기분이 풀리기보다는 어이가 없었다.

ㅇ은 성격에 좀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수학여행에서 버스에 같이 앉을 친구를 정할 때 같이 앉게 될 친구가 싫다고 대놓고 말했다가 왕따당했다.

★★★★★★★★★나는 ㄱ과 절친이라 과외도 같이 다니게 되었는데, ㅇ이 그 학원 위치를 알아내서 억지로 끼었다. 그런데 ㅇ이 키가 크고 걸음이 빨라서 ㄱ과 나는 ㅇ의 가방끈을 잡고 매달리듯 학원에 가야 했다.
그러다가 가방끈이 떨어져서는 만원짜리 A/S로 보상해 줘야 했다. ㅇ생일때는 베스킨라빈스에서 4만원짜리 아이스크림 케익도 사야 했다. 그리고 기회만 있으면 그 일로 엄청 트집 잡는다.★★★★★★★★★

ㅇ은 과외 끝난 다음에 집에 혼자 안 가고 꼭 ㄱ과 내가 바래다 줘야 했다.

처음에는 과외할 때 ㅇ이 적응 못하는 것 같길래 ㄱ과 내가 엄청 도와줬는데, 언젠가 ㅇ과 ㄱ이 나는 아는 척도 안 하고 둘만 노는 것 같았다. 그 때 나 엄청 서러워서 울었다.

ㅇ은 내 지갑을 훔친 적도 있다. 거기에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주신 행운의 2달러도 있었다. 나중에 ㅇ이 T머니와 현금을 다 쓰고는 자기가 훔쳤다고 고백하고, 사과하고, 5천원 돌려 줬는데 기가 찼다.

ㅇ하고는 부딪히는 일이 종종 있어 참다 참다 감정이 폭발하면 싸우게 되었다. 그러면 ㅇ은 '떠나겠다', '암이다', '전학간다'며 동정심에 호소한다. ★★★★★★★★★ 모조리 거짓말인데 이상하게 나는 그 때마다 그 말을 믿고 넘어가게 된다. ★★★★★★★★★

그런데 ㅇ하고 고등학교를 또 같이 다니게 되었다. 다행히 같은 반은 아니지만...

블로그에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게 된 한 친구가 너무 싫다고 남긴 적이 있는데 ㅇ이 이걸 봤나보다.
그게 자기라고 생각하고 마음에 상처를 받았는지 그 이후로 ㅇ이 내 블로그를 감시하는 것 같다.
내 블로그 주소는 아마도 ㅎ 친구가 가르쳐 준 것 같다.
(지금은 ㅎ도 나와 사이가 틀어져서 내 블로그를 감시하는 것 같고...)

★★★★★★★★★그 친구는 덩치는 산만하고 얼굴은 못 생기고 피부 관리도 엉망이다.
나도 약간 통통한 편이다. (그래도 얼굴 예쁘다는 이야기는 가끔 듣는다.)

내가 더 예뻐지고 자신감이 생긴 다음에는 한 대 먹여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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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원본 나름 요약해 봤는데 별표친 부분이 특히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추천.
254 2012-01-07 11:47:41 3
[9gag]베스트 프렌드 [새창]
2012/01/07 10:42:37
"야 이 돼지야.", "왜 이 등신아." 하면 재미있겠네요.
253 2012-01-01 16:01:44 0
미국 보험회사를 부도까지 몰고갔던 아주 황당한 보험상품[BGM] [새창]
2011/12/31 18:13:56
1 키가 어떻게 되심?
252 2011-12-25 15:39:18 0
이미지같은거 올릴때 [새창]
2011/12/25 15: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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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2011-12-22 11:12:39 12
뿌리 깊은 나무 인물 대결구도.jpg [새창]
2011/12/22 04:56:28
한가놈. 한글 해독하는거 보고 정말 천재가 아닌가 생각했네요.

현대에 태어났다면 아마


국영수 공부 열심히 해서 직장생활도 열심히 하면서 어엿한 가장이 되었겠죠?
250 2011-12-20 17:30:28 0
엑셀이랑 엑세스 잘 다루시는 분들께 질문있어요 ㅠ 컴활 따신분들 [새창]
2011/12/20 17:25:44
첫째
요약 셀에서 오른쪽 누르고 '데이터 요약 기준' - '기타 옵션' - '값 표시 형식' - '행 방향의 비율'
249 2011-12-19 18:19:19 0
▶◀ 애도합니다. [새창]
2011/12/19 17: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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