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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 2020-10-19 14:43:57 1
[익명]남사친과 동거문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새창]
2020/10/19 12:33:55
굳이 설명을 해야하나?
1331 2020-10-19 14:40:10 0
프랑스, 마호멧 비하: 도를 한참 넘은 것.. 여러 모로 화 자초! [새창]
2020/10/19 00:36:43
내 종교 지도자를 모욕했다? 이 나쁜 놈아. 이건 정상적 인간의 반응. 내 종교 자도자를 모욕했다? 목을 잘라버린다. 씨를 말려야할 말종들의 반응
1330 2020-10-19 14:36:11 0
난민도 다문화가족에 끼워넣기 혜택주자는[여가부입법]마지막날 [새창]
2020/10/19 14:14:01
지나친 억측이라겠지만 언젠가 한국 교사가 길거리에서 참수당하는 일이 없으리란 보장이 없음
1329 2020-10-19 09:24:56 4
아즈텍 문명 약탈하러간 스페인 [새창]
2020/10/18 19:20:43
잔혹성에 상대상을 따진 들 뭐하라먄 사람을 찔러죽이는 거랑 제사를 위해 신께 살아있는 심장을 바치기 위해 산사람의 심장을 꺼내어 펄떡펄떡 움직이는 심장을 바치는 진혹성을 비교할 수 있나요? 다규자료를 찾아보시면 멘탈이 나가실 듯
1328 2020-10-17 17:03:45 0
테러분자, 선생 목 잘라 살해: 학생들에게 모하멧 만화 보여줬다고! [새창]
2020/10/17 16:48:59
만약에 만약에 이슬람 무장세력과 우리 나라 개독들간에 무력분쟁이 벌어지고 국민이 선택을 강요받는 상황이 오면 난 개독편에 설 것임
1327 2020-10-17 12:23:13 0
가덕도신공항의 본질 [새창]
2020/10/16 10:31:42
비전문가이며 제3자 입장에서 공항을 제대로 지으려면 비용이 더 들어도 넓은 바닷가에 지는 것이 맞는 듯한 느낌스러운 느낌이 들기는 해요. 특히 인천공항을 보면.
1326 2020-10-17 12:16:28 0
얼마전 식당에서 들은 교회이야기입니다. [새창]
2020/10/16 10:46:42
충분히 예상되는 내용이네요.
공포랄꺼까지야. 그래도 태극기 부대와 선을 그어야 한다는 정도의 센스는 있는듯
1325 2020-10-17 12:11:00 0
[익명]애인 여부를 알고부터 구박하는 회사선배 [새창]
2020/10/16 19:26:22
그 선배는 남자친구 없는 나이 든 미혼녀가 맞죠? 일터에서 님의 앞날이 걱정되네요.
1324 2020-10-16 09:28:31 2
동해 바닷가에 주운 물건 [새창]
2020/10/14 14:09:36
임수경 방북시 북한은 그야말로 체제흥행 초대박을 기대했는데 남한 여대생의 발랄하고 거침없는 태도, 게다가 은근히 북체제를 디스하는 거침없는 언행에 북한사람들이 슬슬 이질감을 느끼기 시작하자 남한으로 송환결정했다고. 몇년 후 서울에 온 북한 기자들이 거의 막무가내로 자택으로 쳐들어감. 박살난 꼴을 취재하려고. 근데 부친이 공기업에서 사직한 거 외엔 의외로 멀쩡. 게다가 나중에 국회의원까지.
1323 2020-10-16 09:14:34 5
20대 자매의 집에서 발견된 몰카 [새창]
2020/10/15 18:13:41
이런 생각없는 저질 댓글은 오유에선 안봤으면 좋겠음. 진심으로. 뭐 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1322 2020-10-15 14:26:59 4
동해 바닷가에 주운 물건 [새창]
2020/10/14 14:09:36
평양은 서울과 달라요. 평양은 철저히 과시용으로 만들고 운영하는 도시입니다. 예컨데 평양에는 장애인이 한명도 없습니다.
1321 2020-10-15 14:24:40 0
동해 바닷가에 주운 물건 [새창]
2020/10/14 14:09:36
인민들의 빈곤을 해결하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눈물 흘린게 정으니 아니었나?
1320 2020-10-15 14:23:25 2
동해 바닷가에 주운 물건 [새창]
2020/10/14 14:09:36
음료하나 남한과 비슷하게 만든다고 가난한게 거짓소문이었다? 재미있네요. 아프리카 최빈국은 벌거벗고 날고기 먹고 사는 줄 아시겠네
1319 2020-10-15 14:17:00 8
목사님이 말하는 부동산 [새창]
2020/10/15 08:28:08
설교단에 올라가려면 저정도 공부는 하고 올라가야 진짜 설교자입니다.
1318 2020-10-15 14:14:22 2
목사님이 말하는 부동산 [새창]
2020/10/15 08:28:08
동감입니다. 부동산은 절대 이상주의로는 풀 수 없습니다. 누구나 이상을 꿈꾸지만 막상 나의 이해관계가 걸리면 누구나 이기적으로 됩니다. 재산을 쌓아놓을 수가 있게 된 순간이 바로 아담이 선악과를 먹은 순간이라고 보는 신학이 있습니다. 물질 소유욕이야말로 뱀이 건네준 원죄이며 이것이 오늘까지 인류를 죄짓게 만드는 죄의 뿌리라는 거죠. 아프리카 해안에서 여럿이 협력하여 물고기를 잡으면 아무 욕심없이 먹을 만큼 공평히 나누었습니다. 더 가져가본들 보존 수단이 없으니 쓰레기만 늘리는 거죠. 근데 말리고 훈제하고 냉장하여 보존 축적의 수단을 알게 된 날부터 천국은 끝났습니다. 물론 실화가 아니고 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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