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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2019-07-23 10:34:29 5
일본 소재 관련 짧은 생각(이공계 출신 무역 종사자)재업 [새창]
2019/07/23 00:57:53
일인들의 기술 욕심은 엄청나죠. 영국의 화약공장을 방문한 일본인이 일부러 손톱을 길게 기르고 가서 화약샘플을 만지는 척하며 손톱사이로 소량의 화약을 끼우고 나왔죠. 이걸 피나게 분석해서 만든게 시모세 폭약, 적함에 명중하면 불바다로 만드는 포탄을 만들어 러일전쟁에서 발틱함대를 몰살시킵니다.
645 2019-07-23 10:22:56 4
(납량특집)편의점 알바 괴담 [새창]
2019/07/22 17:14:53
전에 근무하던 공장에서 옆 부서 부장이 내게 생산관리부가 어딥니까? 라고 묻길래 이양반이 더위를 드셨나 했더니 쌍둥이 동생이 형을 만나러 오셨던 거
644 2019-07-23 10:10:30 13
일본 소재 관련 짧은 생각(이공계 출신 무역 종사자)재업 [새창]
2019/07/23 00:57:53
적을 이기려면 적을 알아야죠. 임진왜란 때 조선의 우수한 도공들이 일본으로 끌려가서 도자기 기술을 전수해 줍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상상과는 달리 명장으로서 좋은 대우를 받았다고 합니다. 패전한 도요토미가 죽고 조선과 급격한 우호관계가 되었을 때 자발적으로 귀국한 도공이 없다고 하는데 기술자에 대한 대우가 천지차이라서.... 미국의 페리제독이 흑선을 이끌고 처음 일본에 상륙했을 때 레일을 깔고 작은 증기기관차 모형이 달리는 시연을 할 때 놀라는 군중 틈에서 기관차의 모양과 작동방법을 구불구불 붓글씨로 열심히 종이에 메모했다는 일본인입니다. 찬양하려는 게 아니라 장차 극일 해야 할 입장에서 가슴에 새겨 두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641 2019-07-11 18:02:31 1
딸이 교회가는게 서운했던 아빠.jpg [새창]
2019/07/10 16:40:42
예수가 누고? 우리 사돈인가베. 메늘아가 아부지라카데.
639 2019-07-03 14:55:17 1
조국의 운명을 수호한 전설적인 그녀.ship(미국의 충무공) [새창]
2019/07/02 09:57:39
일본측에서나 영웅이죠. 미친 가미가제는 아니지만 비슷한 경우는 고마쓰 비행병조가 있죠. 항모 다이호에서 이함하자마자 미군 잠수함이 몰래 발사한 어뢰의 흰 항적을 발견, 경고할 시간이 절박하니 그대로 비행기를 몰고 어뢰와 충돌, 한발은 파괴했지만 한발은 다이호에 명중. 대형항모가 어뢰 한발에 가는 건 아니니 응급조치만 하고 작전을 계속했음. 근데 실수로 환기구를 막아논 탓에 축적된 유증기가 어느 순간에 폭발하여 산산조각이 났죠. 일본군의 폐습인 공격에 치중하고 방어개념을 소홀히 한 댓가.
638 2019-07-03 08:18:55 5
조국의 운명을 수호한 전설적인 그녀.ship(미국의 충무공) [새창]
2019/07/02 09:57:39
참전의 명분을 위해 진주만에서 일부러 얻어맞아줬다는 음모론을 믿는 사람들 많은데 코피정도 터졌으면 음모론 인정, 그러나 일본의 거듭되는 삽질이 아니었으면 태평양 함대는 전멸, 장기적으로 미국이 이기기야 했겠지만 막대한 희생과 장기전에 넌더리가 난 미국민의 압력으로 일본과 적당한 선에서 타협했을 가능성도 있고 생각하기조차 끔찍하지만 우리나라의 독립도 장담하지 못했을 겁니다.
637 2019-06-28 10:53:57 1
자꾸 자기한테 전화하라는 목사 [새창]
2019/06/27 22:29:47
교회 수도요금 전기요금은 어쩔...
636 2019-06-27 17:07:46 0
후덜덜한 대륙의 산악도로 [새창]
2019/06/27 15:45:48
아나콘다?
635 2019-06-27 16:59:23 1/12
외국인에게 한글을 가르쳐주는 할머니 [새창]
2019/06/27 00:24:04
(군대에서 들은 썰)베트남에 파병된 병사 이야기, 베트남 아가씨와 사귀었는데 귀국날이 다가오자 여자는 한국으로 데려가 달라고 매달리고 남자는 한국에 약혼녀가 있는 상태, 집요하게 조르는 아가씨에게 무심코 "사람 웃기고 자빠졌네" 해 버린 것. 무슨 뜻이냐고 따지는 아가씨에게 한국에서 연인들의 이별의 인사말이라고 둘러댔겠다. 어찌어찌 아가씨를 떼어놓고 귀국선에 올랐는데 부둣가에서 아오자이 아가씨가 배를 향해 손을 흔들며 눈물을 흘리며 소리지르고 있었다고, "사람 웃기고 자빠졌네" "사람 웃기고 ......" "사람 ...." ...............
634 2019-06-23 21:27:09 0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 [새창]
2019/06/22 23:35:11
길거리 금연이 불편하게 생각되는 건 최근의 일 ... 4-5년 전만해도 다반사
633 2019-06-23 21:19:52 8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 [새창]
2019/06/22 23:35:11
30여년 전 동두천에서 전해지는 일화. 택시 한대가 흑인 미군병사 2명을 태우고 가다가 정지신호에서 대기 중 옆에 나란히 정차한 동료 택시기사가 인사를 건네왔답니다. 그러자 기사는 "에이 오늘은 재수없게 연탄 두장 배달하러 가네" . 발끈한 미군병사들이 택시를 세웠고 기사는 찍소리 못하고 봉변을 당했다고 합니다.
632 2019-06-23 20:55:41 11
전차 1대가 북한군 500여명과 싸운 실화 [새창]
2019/06/23 17:03:17
사람을 비하하려는 의미보다는 사람이 탱크에 집요하게 달라붙는 모습을 날파리에 비교한 게 아닐까 조심스레 쉴드를 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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