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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궁디LMAX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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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3 2019-09-20 17:17:03 14
후쿠시마 원전 사고 '도쿄전력' 경영진 무죄 판결 [새창]
2019/09/20 16:45:55
그야말로 무능이군요...
9842 2019-09-20 16:35:18 9
[후방;펌글] 터질 것 같은 슴가.jpg [새창]
2019/09/20 16:04:25

휴... 제 턴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9841 2019-09-20 16:34:59 13
[후방;펌글] 터질 것 같은 슴가.jpg [새창]
2019/09/20 16:04:25


9840 2019-09-20 16:34:51 9
[후방;펌글] 터질 것 같은 슴가.jpg [새창]
2019/09/20 16:04:25


9839 2019-09-20 16:34:44 8
[후방;펌글] 터질 것 같은 슴가.jpg [새창]
2019/09/20 16:04:25


9838 2019-09-20 16:34:35 14
[후방;펌글] 터질 것 같은 슴가.jpg [새창]
2019/09/20 16:04:25


9836 2019-09-20 13:58:20 5
다시는 꾸고 싶지 않은 악몽 [새창]
2019/09/20 12:23:13

헛;;; (도망)
9835 2019-09-20 13:30:52 28
화장실에서 다리 벌리면 안되는 이유.jpg [새창]
2019/09/20 13:26:00
헐... 전 궁댕이쪽이 커서 그런지
살짝 일어나면
물줄기가 땅콩 때리던뎅...
9834 2019-09-20 13:14:31 3
김희선.jpg [새창]
2019/09/20 13:05:51
하악하악 넘 이쁘네요
9833 2019-09-20 13:13:21 14
다시는 꾸고 싶지 않은 악몽 [새창]
2019/09/20 12:23:13
[잡담] 와 시바 존나 신선한 귀신이다...(3)

꿈에 귀신이 나왔는데...

동네끝 집부터 문을 다 열고 집안 다 뒤지면서
우리집으로 다가오는 상황이라 존나 쫄아있었음

집밖에 분위기가 게임 사일런트힐 같은
그런 분위기라서
걍 밖으로 나가면 바로 끔살 당할거 같아
집에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현실적으로 생각하니 내일부터
아무것도 안해도 되고
이렇게 가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하고
체념해버렸는데
고민하는 동안 바로 옆집까지 왔길래
우리집 문 열기전 걍 대놓고
문 앞에 대기함

우리집 문 따고 나랑 눈 마주치니까
한숨쉬고 문 다시 닫고 갔음...

진짜 역대 귀신꿈중에 가장 기분이 더럽고
꿈해몽도 못찾겠어서 존나 짜증남;;

---글자 잘 안보이는 분들을 위해서...---
9832 2019-09-20 01:19:03 1
[새창]
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31 2019-09-20 01:18:15 15
해야 될 당연한 일. [새창]
2019/09/20 00:56:15
와 진짜 애국지사님을 보게 되다니 감동이네요
9830 2019-09-19 22:11:52 1
놀람주의.jpg [새창]
2019/09/19 21:38:58
와!! 전 놀랬습니다 진짜입니다.!
9829 2019-09-19 22:10:43 0
(약수위주의)누나와 같이 샤워해본 사람 있음? [새창]
2019/09/19 22:02:38
하... 짧은 순간이었지만
행복했었습니다.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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