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민영화? 안했지 대신에 선택진료제라는 해괴한 제도 만들어서 나 병리담당하는 의사님 한분인데 선택진료제 묶였어. 이젠 진료비만 그걸로 20%인상이야. 더군다나 내가 먹는 양 중 하나가 보험에서 짤렸어 그 분이 점점 보험에서 지원하는 약들이 줄어들 것 같대. 그럼 ㅅㅂ 한알에 20원인 약을 300원주고 먹어야해 의사님이 그러시더라 어차피 필요약은 아닌데 빼버리자고
1 대구 경북도 역사를 기억합니다. 박정희에 의해서 잘 살게 된 역사만 말이죠. 물론 그 사이에 일어났던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 사라진 사람들은 모두 제 지갑만 채우면 된다는 이기주의속에 다 사라졌습니다. 대구 경북의 어른분들은 다 그런건 아니지만, 이만큼 악독하고 이기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