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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0 0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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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아저씨의 말을 들으니..
박근혜가 당선되면 박정희때처럼 대구를 살려줄거다 이러는데
와 난 포기했습니다. 이 사람들에겐 박정희가 예수 그리스도보다 더 한 사람이에요
내가 안타까워 하는 사람은 사람의 됨됨이나, 공약이나, 안보관이나 비전과 같은 정치적인 견해가 아니라
그저 박정희의 향수에 젖어서 박근혜도 그러기를 무책임하게 기대하는 사람들입니다.
어차피 책임전가는 자라나는 세대에게 떠넘길거면서 왜 그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