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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 2010-07-25 16:13:32 0
[펌]아이폰에서 불이났는데도 사용자 책임, 29만원을 내라? [새창]
2010/07/25 22:44:16
디자인보고 금이야옥이야 하면서 A/S한번도 안쓸기세로 조심스럽게 굴리면 애플은 정말 좋습니다.

아니라면....
1887 2010-07-25 14:30:43 3
길이 좋아죽네 ㅋㅋ.swf [새창]
2010/07/25 05:16:28
쿨가이+바보+소심함이 겹쳐져서 완전 정준하만의 캐릭터가 창조되었네 ㅋㅋㅋ
1886 2010-07-25 14:30:43 13
길이 좋아죽네 ㅋㅋ.swf [새창]
2010/07/25 14:45:14
쿨가이+바보+소심함이 겹쳐져서 완전 정준하만의 캐릭터가 창조되었네 ㅋㅋㅋ
1885 2010-07-24 22:16:52 0
영화 '이끼' 보고 궁금한게요.. [새창]
2010/07/24 17:15:22
강우석의 이끼죠. 윤태호의 이끼가 아니라...
1884 2010-07-24 10:08:33 0
급함]대구.경산.에서 안경 싸게 살 수 있는 곳 어딘가요? ㅠㅠ [새창]
2010/07/24 09:46:28

침산교에서 북부정류장쪽으로 가다보면 경상여고 근처에 안경점들이 많이 있어요 거기가 안경골목이라는 곳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다는 평이 좀 있네요
1883 2010-07-24 10:03:36 0
고모랑 할머니 선물 어떤거 살까요? [새창]
2010/07/24 10:01:45
실례지만 두분의 성격혹은 취미나 좋아하는 것, 평소에 어떻게 하루를 보내시는지 등을 적어주시면 더 큰 도움이 될거같네요.
1882 2010-07-24 10:00:04 0
어제 소개팅했습니다..휴우.. [새창]
2010/07/24 09:54:14
천천히 더 고민해보세요. 외로움은 긴 법이지만 영 해결 못되는건 아닙니다.
1881 2010-07-24 09:58:10 0
물을 많이 마셔서 쓴물이 올라와요ㅡㅡ; [새창]
2010/07/24 09:38:55
평소에 이상증세 없었으면 물을 좀 따뜻하게 드시거나(보리차나 녹차로 먹으면 더 좋고) 속달래는 매실이라도 한잔하시고, 소화불량/잦은트림등의 기질이 있었다면 병원한번가봐요.
1880 2010-07-24 09:56:02 0
소개팅... 그리고 현제 진행에대해 조언좀 ^^: [새창]
2010/07/24 08:40:52
아 참고로 절대 밥집가면 테이블에 앉으셔야지 방안에 양반다리 하고 앉는데 피하세요. 한정식이던 횟집이건 다 마찬가지입니다.

둘다어린나이이고 듀오같은 결혼정보회사에서 이어줘서 만나는거 아닌이상 현재 신분은 포커나 블랙잭에서 보이는 첫번째 카드에 불과합니다. 그걸로도 많은 판단을 할 수 있지만 뒤이어 이어지는 카드들로도 충분히 변수나 좋은패를 만들어나갈 수 있죠. 너무 주눅들지말고, 그렇다고 너무 과장되지말고 최대한 여성을 이해하고 많은 말을 들어주고 배려하고 받아주어야합니다. 여성분들 성격따라 다른 일이지만 최소한 이렇게하면 어떤 유형분의 여자분이던 분위기는 잘 따낼 수 있습니다. 그 뒤를 이어가는건 개인의 재량이죠
1879 2010-07-24 09:52:49 0
소개팅... 그리고 현제 진행에대해 조언좀 ^^: [새창]
2010/07/24 08:40:52
방년이래서 여자인줄알았네;;

고기집은 진짜 내가 정말 고기 안먹으면 죽을병에 걸리지 않은 이상 가지마세요. 냄새배기고 어수선한 분위기에..여튼 장난아닙니다. 진짜 가고 싶으면 도심쪽에 레스토랑식으로 개조해서 가격도 장난아니지만 그냥 맘편히 고기 먹을 수 있는 곳으로 가세요. 근데 거기도 좀...

박군님이 설명잘해주셨네요. 분위기를 분산시키지 않는 곳이 좋습니다. 물론 좋은 경치나 야경등으로 대화주제를 이끌어나갈 수 있는 분위기를 증진시킨다면 그건 놓치지 말아야죠.

그리고 학생이라 걸린다하면 내가 지금 많이 노력중이고, 또 졸업후에 이러이러한 계획을 가진다는 정말 정확하고도 확실한 비전을 제시해야합니다. 그게 단순히 자기어필이 아닌, '난 이렇게 나의 삶을 위해서도 준비를 철저히 하는 사람이다'라는 것을 알려주는거죠. 그게 또 자기자랑식으로 가면 정말 곤란합니다만...가벼이, 하지만 말할때는 진지하게 언급해주세요.

성당 주말마다 가는건 종교적인 차이라지만, 성당은 개신교만큼 열렬하거나 사귀는 사람도 종교가 같아야한다는 빡빡한 조건도 별로 없습니다(있다면 그건 개인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같이 한번 성당을 따라 가보고싶다 라는 식으로 여자분의 마음을 받거나 호감을 사는것도 좋은 방안이구요.
1878 2010-07-24 09:25:19 0
인간은 똥이야 똥이라고! 히히 오줌발사! [새창]
2010/07/24 07:23:17
1 명품은 좋지만 고3의 입장에서 그걸 살 여력이 얼마되겠습니까. 일단 가벼이 사고 대학교올라가서 제대로 사면 되는겁니다. 더 멀리본다면 고3때돈도 다 아껴서 대학교서 알바하며 옷말고 여행이나 자기계발같은곳에 투자해도 되는거구요
1877 2010-07-24 08:31:06 0
인간은 똥이야 똥이라고! 히히 오줌발사! [새창]
2010/07/24 07:23:17
인터넷이나 보세에서 옷을 싸게 구해보시는건 어때요?

메이커를 너무 운운하지 않는이상 남자라도 보세나 시장퀄리티에서 진짜 좋은거 뽑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걸릴뿐이지...
1876 2010-07-24 08:17:08 2
한국 목사가 리비아에서 불법 선교하다 구속, 한-리비아 단교? [새창]
2010/07/24 05:41:05
이 목사님들이 아직도 병인박해시절 생각하고 순교드립치러 가는건가?
1875 2010-07-24 08:17:08 6
한국 목사가 리비아에서 불법 선교하다 구속, 한-리비아 단교? [새창]
2010/07/24 17:53:16
이 목사님들이 아직도 병인박해시절 생각하고 순교드립치러 가는건가?
1874 2010-07-24 01:02:35 0
정말로 존경받을만한 선생님이 없었나요? [새창]
2010/07/24 00:20:22
학원 선생님이지만 제가 그 분 곁에서 중2부터 고3까지 긴 시간동안을 배웠었고, 언제나 새벽까지 공부하더라도 마지막 학생이 불끄고 집에 갈때까지 같이 남아서 이것저것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셨던 선생님이 기억납니다. 아마 그런 선생님과 학생의 경계면에서 먼저 스스럼 없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또 진심으로 학생들 걱정을 해주시는 그런 모습에 고3에 밤 11시 40분에서 새벽 1시30분이라는 힘든 시간대에서도 40~50명의 다른 고등학교 학생들이 같이 그 수업을 졸지않고 즐거이 들었나봅니다.

덕분에 저는 그 선생님이 다니던 학교 학과의 후배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대략 17학번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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