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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 2010-07-24 01:02:35 1
정말로 존경받을만한 선생님이 없었나요? [새창]
2010/07/24 15:24:13
학원 선생님이지만 제가 그 분 곁에서 중2부터 고3까지 긴 시간동안을 배웠었고, 언제나 새벽까지 공부하더라도 마지막 학생이 불끄고 집에 갈때까지 같이 남아서 이것저것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셨던 선생님이 기억납니다. 아마 그런 선생님과 학생의 경계면에서 먼저 스스럼 없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또 진심으로 학생들 걱정을 해주시는 그런 모습에 고3에 밤 11시 40분에서 새벽 1시30분이라는 힘든 시간대에서도 40~50명의 다른 고등학교 학생들이 같이 그 수업을 졸지않고 즐거이 들었나봅니다.

덕분에 저는 그 선생님이 다니던 학교 학과의 후배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대략 17학번 후배..
1872 2010-07-23 10:21:29 0
남친 때문에 고민 글 볼때마다 [새창]
2010/07/23 09:56:42
정말 저런 인간도 남친이 있다고 해서 저런 사람들이 여자만날때도 저럴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사귀기전에는 간이고 쓸개고 다 퍼주고 언뜻보기에 완전 자상하고 천사같은데 사귀고나서 본성나와서 개판되는 사람들도 되게 많아요
1871 2010-07-23 09:50:14 0
매정한년 [새창]
2010/07/23 00:56:46
팔방이다 ㅎㅎ 만화일기 진짜 재밌게 봤는데
1870 2010-07-23 09:50:14 0
매정한년 [새창]
2010/07/23 10:03:31
팔방이다 ㅎㅎ 만화일기 진짜 재밌게 봤는데
1869 2010-07-23 00:53:54 2
일본을_정ㅋ벅ㅋ.jpg [새창]
2010/07/22 19:18:29
그게 문제가 아냐 내 키가 198.5인데 일본가서 영어쓰니까 (일본말 못함) 날 말하는 고릴라처럼 쳐다봐
1868 2010-07-22 11:12:09 0
친구들과 부산을 가게 되었는데 추천할 만한 곳 없을까요? [새창]
2010/07/22 09:13:31
송정은 다 한번씩 다녀와서요 ㅎㅎ 봤던데보다는 좀 덜가본 광안리쪽을 가보려고합니다.

좋은답변들 모두 감사합니다.
1867 2010-07-16 14:30:02 0
여러분 저 탈출했습니다...글올린후에 있었던 일들입니다.. [새창]
2010/07/16 14:24:58
오유의 저주는 당연히 진실이 아니죠. 존재하지도 않았던 거ㄴ
1866 2010-07-16 14:27:23 9
(펌) 카페에 일할때 손님들 이야기. [새창]
2010/07/16 13:42:39
딱히 특정 성별 비하는 아니구...

그러다가 끼리끼리 만나요..

잘버는 사람은 잘버는사람끼리
못버는 사람은 어느정도 재산이나 소득수준이 엇비슷한 사람끼리
돈밝히는 사람은 돈밝히는 사람끼리
화목한 사람은 화목한 사람끼리 등등


외모뿐만 아니라 성격과 맘씨도 좋은 분을 만나고 싶으시다구요? 그렇다면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자기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세요! 굿맨이 되세요!
1865 2010-07-16 12:23:22 0
이동식 호텔이라는데... [새창]
2010/07/16 12:09:48
우리 부모님의 워너비가 저런건데...

빨리 사다드려야할텐데 ㅜㅜ 졸업 잘 해서 좋은직장 구해서 효도해야지 란 생각이 더 든다;
1864 2010-07-16 11:45:50 6
세계 3위 한국의 불가사의 [새창]
2010/07/16 11:44:53
간단한 출장부페에 나오는 알 수 없는 갈비찜들도 그런거겠죠?
1863 2010-07-16 11:45:50 14
세계 3위 한국의 불가사의 [새창]
2010/07/17 07:05:18
간단한 출장부페에 나오는 알 수 없는 갈비찜들도 그런거겠죠?
1862 2010-07-16 11:37:25 0
[펌] 앗싸! 여름방학이다! [새창]
2010/07/16 11:17:29
저희는 고3도 여름방학때면 오후5시에 보내줬는데...저긴 장난아니네요.
1861 2010-07-16 11:35:34 0
[펌] 칼로리 따윈 개나 줘버렷 [BGM] [새창]
2010/07/16 11:22:40
보기만해도 입에서 단내가난다.

요즘 속병때문에 밀가루음식 못먹는데...아 괴롭다
1860 2010-07-16 11:33:22 1
군대간다고 슬퍼하지 마세요.. [새창]
2010/07/16 11:31:35
이건 그닥 나쁘지 않은것같은데요? 휴가장병들을 위한 레저시설 무료이용권...

근데 군복같은걸 입고 입장하나? ㅜㅜ
1859 2010-07-16 11:23:49 1
대구지역에서 컴퓨터수리 괜찮은 곳 알고계신분 있으세요? [새창]
2010/07/16 10:56:26
흠...그럼 제가 봐둔 부품들을 제시하는게 훨씬 편하겠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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