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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8 2010-06-23 16:43:29 0
사회성과 반 사회성 [새창]
2010/06/23 16:41:04
귀막고 아아오아아오 하면 아무것도 안들립니다.
1647 2010-06-23 16:35:05 22
자게에 관해 한마디 하겠습니다. 자게 옹호글 아님'-^ [새창]
2010/06/23 16:05:55
올리비아//

병신

난 정말 병신같은 사람에게만 이 말을 쓰지
1646 2010-06-23 16:00:55 0
자 어려운 말 써가며 까고 쉴드치는거 잠시 멈추시고.. [새창]
2010/06/23 15:53:54
아무것도 없는 내용이 베스트에 가는건 일종의 그 자료 나름의 여론이 베스트에 간겁니다.

뭔진 모르겠지만 추천이다. 라던가 아니면 전부다 무플 릴레이를 펼치던가요. 절대 그게 아무의미없는것은 아닙니다. 그건 그래도 그 글을 보는 사람들이 글의 흐름을 읽고 쉽게 참여를 할 수도 있거든요.

밥먹었습니다. 하는글 자체도 보면 문제될게 없습니다. 다만 친목종자의 밥먹었다하는글은 리플릴레이가 이어지고 다른사람이 밥먹었다하는글은 거의 무플로 이어지기 일쑤죠. 이게 친목질의 결점입니다.

사소한 이야기를 떠나서 친목종자끼리의 뻘글은 리플이 이어지고 '약간의 게시물 활성화가 이루어지는듯'하게 보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의 글은 진지한글이라도 이어지는 뻘글들에 묻히거나 별 답을 못받게되죠. 친목하는 사람들에게는 별 관심없는 사람이니까요. 친목자체는 충분히 좋습니다. 커뮤니티내의 결속력을 올려주기도 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서로를 이해하는 분위기를 형성시켜줍니다. 다만 친목질은 커뮤니티를 서서히 병들게할뿐이지요. 새로운 유저의 유입을 차단시키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게시판에 위화감을 심어주게 됩니다. 결국 자기들끼리만 웃고떠드는 죽은 커뮤니티가 되는거죠.

예전부터 이 문제가 계속 언급된건 사실입니다만, 한번도 해결된적이 없습니다. 그냥 싸우다 말거나 친목하시는분들이 가가챗이나 지하실로 들어가버렸죠.
1645 2010-06-23 15:51:32 0
도대체 왜그럼? [새창]
2010/06/23 15:37:37
그리고 메신저 쪽지로나 왔다갔다거릴 의미없는 한줄글같은거 너무 남발해서 다른글을 묻히게 한다거나
눈팅하거나 신규로 오는사람들 위화감 조성시킬만한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친목종자가 뻘글을 싸면 뻘글이라도 리플이 달리고 조회수도 높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뻘글이 아닌 진지한 글을 쓰면 별 관심도 못받죠.

오유 친목질 정말 심할때는 정말 그랬어요. 친목질가지고 한두번 싸운것도 아니잖아요?

근데 매번 싸울때마다 서로 협의점을 찾아내기는 커녕 서로 자기말만하다가 친목종자들이

'그래 우리가 꺼져줄게 님들 ㅂㅂ염'하고 지하실이나 가가챗으로 들어가버림.

싸운건 많은데 해결은 한번도 된적없음여
1644 2010-06-23 15:47:46 0
[새창]
베스트 정독좀...
1643 2010-06-23 15:44:18 3
리플들 중 '님들도 원하면 끼세요' [새창]
2010/06/23 15:32:01
배척은 안하죠. 정확히 말하면 배척하려 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게 어쩌다보니 신규및 유입유저에게 위화감과 소외감을 조성시키죠. 거기서 '우린 잘못이 없다. 욕하는 사람이 문제가 있지'라고 생각하게 되는게 정말 잘못된 생각입니다. 신규 및 유입유저를 위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아예 그런 글 자체는 딱히 그 상황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이해하지도 못할 자기들만의 리그가되기 쉽습니다.
1642 2010-06-23 15:41:03 7
자갤님들 딱 답 나오네 ㅎㅎ [새창]
2010/06/23 15:27:50
BK님말이 절대적임

친해지고 싶으면 님들도 끼고 가가챗도 오세요 해봐야

뭐 자기들끼리 떠들다가 오면 '아 안녕하세요? ^^' 정도의 관심이 전부. 이야기라고해봐야 남들은 전혀모르는 자기들끼리의 이야기에 자기들끼리의 개그코드로 웃고있고...

못끼는게 아니라 안끼는거죠 그정도면..
1641 2010-06-23 15:37:32 1
그리스도의 수난 [새창]
2010/06/23 15:33:43
예수는 일흔번의 일곱번씩 상대편을 용서해줌
1640 2010-06-23 15:35:38 0
킹오브김남일有 [새창]
2010/06/23 15:35:02
라몬과 세스네요
1639 2010-06-23 15:35:38 4
킹오브김남일有 [새창]
2010/06/23 17:04:09
라몬과 세스네요
1638 2010-06-23 15:34:22 0
어느정도가 적당하세요? 글쎄요...한 183 정도? [새창]
2010/06/23 15:03:37
서울뚝배기//

저는 보통 이태원에서 주문하거나 아니면 미군부대 근처에 미군들 옷사는곳에서 바지를 삽니다.

옷은 진짜 후줄근하고 디자인도 괴상한게 많아서 비추하구요. 바지는 청바지종류는 무난하게 구매가능합니다
1637 2010-06-23 15:34:22 1
어느정도가 적당하세요? 글쎄요...한 183 정도? [새창]
2010/06/23 15:38:10
서울뚝배기//

저는 보통 이태원에서 주문하거나 아니면 미군부대 근처에 미군들 옷사는곳에서 바지를 삽니다.

옷은 진짜 후줄근하고 디자인도 괴상한게 많아서 비추하구요. 바지는 청바지종류는 무난하게 구매가능합니다
1636 2010-06-23 15:23:19 0
석굴암 돋네 [새창]
2010/06/23 11:56:51
제목 쩐다 ㅋㅋㅋ
1635 2010-06-23 15:20:14 11
자게 눈팅좀 했더니 아주 가관이구만 [새창]
2010/06/23 13:40:36
..//

그 사람의 이름은 체시게고

오유가 낳았던 희대의 멍청이
1634 2010-06-23 15:15:19 1
여론이라는게 있는거다 [새창]
2010/06/23 14:23:17
내가 그냥 가볍게 즐기고 사람들끼리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싶어선 간 게시판에 뭐 자기들끼리만 떠들면서 웃고 다른 사람들 말에는 말도 잘 안하고 별 관심도 안보이거나 본체만체하고 이러면 누가 거기 계속 남아있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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