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지멀쩡해도 공익갔어. 키가너무 커서. 현역대우따위 바라지도 않고 공익이라 현역친구들이 욕해도 다 받아준다. 걔네들이 진짜 내가 공익이란 사실때문에 빡쳐서 욕하는게 아니라는거 알고있거든. 간혹 진짜 비꼬는 사람있어도 다 이해한다. 걔네들 개고생에 비하면 난 크게 대단한 고생한건 아니니까. 결론부터 말하면 난 병신아닌데도 공익갔다. 현역대우 바라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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