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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stel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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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2010-02-27 13:33:33 14
이거시 바로 허리힘이라는 것이다!.swf [새창]
2010/02/28 00:07:52
1 가수가 원래 게이에요
222 2010-02-27 13:13:38 0
아사다 마오를 싫어하는 이유. [새창]
2010/02/27 02:47:41
그냥 둘 다 선의의 경쟁을 통해 더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스포츠맨쉽 아니겠습니꽈?
221 2010-02-27 13:13:38 4
아사다 마오를 싫어하는 이유. [새창]
2010/02/27 14:07:39
그냥 둘 다 선의의 경쟁을 통해 더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스포츠맨쉽 아니겠습니꽈?
220 2010-02-26 23:42:14 0
밥먹고 체한게 너무 오래가요 고질병될까봐 겁나요 ㅠㅠㅠㅠㅠㅠ [새창]
2010/02/26 22:55:33
또 밥은 20번씩 씹어드세요. 반드시 20번이상..
219 2010-02-26 11:37:58 2
카라의 대반격 소녀시대의 부진. [새창]
2010/02/26 10:25:47
비슷한 사례로 섹스피스톨즈 음악이 음악성없고 개판이고 연주도 엉망진창에 노래같지도 않단 이야기를 하지만 (저는 즐겨듣지만) 당시의 대중이 그걸 원했기 때문에 그런 부류의 노래가 인기를 얻게 된 것이고...또 넌 아이돌 노래나듣고 나는 간지나는 레드 제플린 노래 듣고 너는 모짜르트 듣고 이런걸로 수준을 나누는건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봅니다.

218 2010-02-26 11:34:11 13
오늘짜 2차원 개그 [새창]
2010/02/26 10:49:13
료후//

주성치+치킨= 주성치킨 = 주성치KIN = 주성치즐

고도의 주성치까는 게시물이군요
217 2010-02-26 11:19:23 0
21세기 최대의 참사는 ? [새창]
2010/02/26 00:48:23
내가 정정당당히 찍을사람 없어서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은건지

놀러간다고 정신없어서 안찍은건지 이거에 따라 또 달라지시겠죠.
216 2010-02-25 17:57:58 5
대학입학하는 친구들을 위해 각 전공이 배우는 걸 알려줍시다! [새창]
2010/02/25 04:54:52
영어영문학과입니다.

'죽은시인의 사회'라는 책을 너무 감명깊게 읽어서 들어오게되었습니다.

지금은 그 작가 가만 안놔둘거야...는 훼이크고

영어영문과는 말 그대로 '영어학'과 '영문학'으로 나뉩니다.(나중에가면 어차피 두개 다 듣게 되겠지만 대학원까지 생각을 둔다면 이렇게 나누는게 더 괜찮습니다)

'영어학'은 언어학과 마찬가지로 영문법,작문,화법,음성학등과 관련된 영어라는 언어의 원리적인 측면을 배우게됩니다. 사회에서의 실용가능성은 낮은편에 속하지만 자신이 단순히 비즈니스 잉글리쉬가 아닌 좀 더 심도있는 영어를 구사하고 싶고, 더 좋은 영어를 위한다면 영문학과 함께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영문학이 건물의 기둥이라면 영어학은 기둥이 무너지지 않게 옆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는 지지대입니다.

'영문학'은 중세시대 영어문학(보통 셰익스피어,스펜서,디킨스 등등), 현대시대의 영어문학(호손,멜빈,포크너 등등)의 소설이나 시문학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매우 당연하지만 암기량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교수님의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문학작품을 거의 통째로 외워야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소설뿐만 아니라 시문학,극문학 등등 영어관련문학은 모조리 다 배우게 됩니다. 죽어라고 문학작품만 파야하는것은 아니고 좀 더 격식있는 영어사용법이나 더 고차원적인, 쉽게 말해 수준있는 영어를 배우게 됩니다.

참고로 영어를 배우고 싶어서/영어실력 증진을 위해 영문학과 오시려거든 생각을 좀 하시는게 좋습니다.

영문학은 영어를 배우는 학문이 아니라 영어로 배우는 학문입니다.

그리고 영문학과 다닌다고 영어잘한다고 하지마요. 저희도 수능쳐서 들어왔어요.
215 2010-02-25 17:57:58 18
대학입학하는 친구들을 위해 각 전공이 배우는 걸 알려줍시다! [새창]
2010/02/26 01:23:29
영어영문학과입니다.

'죽은시인의 사회'라는 책을 너무 감명깊게 읽어서 들어오게되었습니다.

지금은 그 작가 가만 안놔둘거야...는 훼이크고

영어영문과는 말 그대로 '영어학'과 '영문학'으로 나뉩니다.(나중에가면 어차피 두개 다 듣게 되겠지만 대학원까지 생각을 둔다면 이렇게 나누는게 더 괜찮습니다)

'영어학'은 언어학과 마찬가지로 영문법,작문,화법,음성학등과 관련된 영어라는 언어의 원리적인 측면을 배우게됩니다. 사회에서의 실용가능성은 낮은편에 속하지만 자신이 단순히 비즈니스 잉글리쉬가 아닌 좀 더 심도있는 영어를 구사하고 싶고, 더 좋은 영어를 위한다면 영문학과 함께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영문학이 건물의 기둥이라면 영어학은 기둥이 무너지지 않게 옆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는 지지대입니다.

'영문학'은 중세시대 영어문학(보통 셰익스피어,스펜서,디킨스 등등), 현대시대의 영어문학(호손,멜빈,포크너 등등)의 소설이나 시문학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매우 당연하지만 암기량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교수님의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문학작품을 거의 통째로 외워야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소설뿐만 아니라 시문학,극문학 등등 영어관련문학은 모조리 다 배우게 됩니다. 죽어라고 문학작품만 파야하는것은 아니고 좀 더 격식있는 영어사용법이나 더 고차원적인, 쉽게 말해 수준있는 영어를 배우게 됩니다.

참고로 영어를 배우고 싶어서/영어실력 증진을 위해 영문학과 오시려거든 생각을 좀 하시는게 좋습니다.

영문학은 영어를 배우는 학문이 아니라 영어로 배우는 학문입니다.

그리고 영문학과 다닌다고 영어잘한다고 하지마요. 저희도 수능쳐서 들어왔어요.
214 2010-02-25 17:42:53 14
치질땜에 똥꼬 수술받고 나서 여자분들을 존경하기로 했음 [새창]
2010/02/25 05:10:44
똥이 아니라 농양입니다. 냄새가 좀 나기때문에 하루에 귀찮더라도 3번(저는 아침/저녁/자기전)으로 좌욕을 해주셔야하구요 (귀찮아보여도 15분이면 다 됩니다.) 패드 차고다니면서 3일에 한번씩 샤워반드시! 속옷은 1~2일마다 반드시 갈아입고! 그러면 멀쩡하게 잘 살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 철저한 자기관리로 1년이상 남들과 다를바 없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었고


현재는 여전히 증세가 호전되지 않길래 재수술을 했습니다. 개같은 아놔진짜 생각만하면 욕밖에 안나온다.
213 2010-02-25 17:42:53 60
치질땜에 똥꼬 수술받고 나서 여자분들을 존경하기로 했음 [새창]
2010/02/25 19:29:59
똥이 아니라 농양입니다. 냄새가 좀 나기때문에 하루에 귀찮더라도 3번(저는 아침/저녁/자기전)으로 좌욕을 해주셔야하구요 (귀찮아보여도 15분이면 다 됩니다.) 패드 차고다니면서 3일에 한번씩 샤워반드시! 속옷은 1~2일마다 반드시 갈아입고! 그러면 멀쩡하게 잘 살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 철저한 자기관리로 1년이상 남들과 다를바 없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었고


현재는 여전히 증세가 호전되지 않길래 재수술을 했습니다. 개같은 아놔진짜 생각만하면 욕밖에 안나온다.
212 2010-02-24 09:30:29 0
컴퓨터 하지말라는 뜻인감... [새창]
2010/02/24 09:18:43
일요일부터 밥먹는시간빼면 누워서 쉬다가 수요일에는 무조건 출근해래서 나와서 일하는중이에요 ㅜ
211 2010-02-24 09:27:15 0
군입대할때 필요한 물품이 뭐가 있을까요? [새창]
2010/02/24 02:01:27
극한의 암기능력...

총기번호부터 뭐든지...

신병때는 암기만 진짜 칼같이 잘해도 사랑받습니다.
210 2010-02-22 09:49:54 0
고민게시판보면 참 웃긴거같아요 [새창]
2010/02/22 04:42:30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오유는 그냥 솔로가 많은게 아니라

어떻게든 탈출하려고 버둥대는 솔로가 많은겁니다.
209 2010-02-22 09:47:11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젠장 나는 역시 오유인 ㅠㅠ(유머답게수정) [새창]
2010/02/22 03:25:08
확실히 '아 이사람이다!' 아니라면 주변인들의 의견도 역시 참고할만하죠.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글쓴이분께 소개받은 여자분은 글쓴이분을 '와 제대로다!'라고 생각했는데도 귀가 얇아서 내친게 아니라 '아 이렇고 저렇고 아 여기는 음...'하면서 열심히 고민하는데 주변에서 '자신감 없드라' '생긴게 별로였어'등의 소리듣고 '아 맞아 그런거 같아' 하면서 결론 쿵 하고 내린거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들의 세계에서는 보기힘든일이지만 의외로 여성분들은 횡설수설하는 선택에 헛소리라도 한쪽방향으로 가게끔 조언해주면 그쪽으로 잘 이끌려갑니다 -_-;;

좋은 의견이 필요한게 아니라 동조자가 필요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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