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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찰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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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3 2017-09-12 14:02:43 8
주진우 기자 페북, <이명박씨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새창]
2017/09/12 12:50:31
쫑걸리가 처음으로 민주당의원으로 좋은 일 했습니다. 대정부질의에서 mb가 임기초기에 어떤 회사가 캐나다 투자한다고 농협에 210억 대출 받아놓고 알고보니 기획부동산 사기였다 입 싹 씻었는데 공중분해가 된 210억 대출금을 돌려달라 농협이 요구하지 않았던 이유가 그 돈 상환안한 회사가 이명박 친인척 연루됐단 의혹 수사하냐 질의해준거죠. 10년만의 일입니다.
그 뒤에 바로 그 사건 다룬 " 저수지게임" 영화 봤냐 지원사격 하는 표창원의원도 나이스였고요!
2612 2017-09-12 13:51:15 1
어제자 손석희의 찰스룸보다 기가 막혔습니다. [새창]
2017/09/12 07:39:37
저는 뉴공을 주로 듣고 김현정뉴스쇼 도 챙겨듣고 tv 뉴스는 돌아가며 랜덤으로 봅니다. 완전한 신뢰를 가지고 볼만한 tv 뉴스는 세상에 없죠.
썩희네 볼때는 걍 너넨 찰랑둥이+ 조중동 종편논조 있지 하고 감안하고
엠뷔엔, 와티엥, tv좇센 볼때는 이건 친이친박관제뉴스+삼성일본우익관제뉴스란 거 감안하고 보면서 너넨 이런 속셈으로 이 사안에 대한
보도를 그딴식으로 내는구나 의도 파악하며 보는거지요.
2611 2017-09-12 13:43:16 3
어제자 손석희의 찰스룸보다 기가 막혔습니다. [새창]
2017/09/12 07:39:37
일구형은 기냥 주말 앵커로 투입된거니 의리로 주말만 챙겨보시되 그 개논조가 일구형 한 분 땜에 바꼈길 기대하지 않는 게 좋겠네요ㅠ
2610 2017-09-12 13:42:01 4
어제자 손석희의 찰스룸보다 기가 막혔습니다. [새창]
2017/09/12 07:39:37
일구형 mbn 뉴스8 주말 앵커봅니다.
일구형땜에 챙겨보는데 일구형의 좋은 시각도 가끔 느껴지지만 아직 전체적으론 적폐뉴스더라고요.
이번 사드배치에 대해 한걸레가 개같은 만평 쓴 걸 근거로 문통 지지층이 비난하는 거라 거짓말이나 해대고
오히려 그 반댄데 말입니다.
2609 2017-09-12 13:36:50 0
허지웅이 문정부에 대해 쓴글 [새창]
2017/09/12 06:32:23
뭐 저는 이 글을 쓰는 허지웅의 말은 공감되는 부분이 있고
허지웅 니가 이런 생각도 해? 이런 의외성에 추천을 줬지만
요번 대선때 그 뭐 sbs 대선주자면접인가 하는 방송에서 면접관컨셉이랍시고 문통 발음 안좋단 평에 대해
참여정부 시절 격무로 임플란트 한 일화가 나왔습니다. 그걸 보던 진중권은 본인이 감내해야할 부분이라 했고
허지웅은 오히려 영광으로 여기라며 대수롭지않단 듯 말하던 것들까지 기억하고 있습니다.
허씨 이 사람은 입진보로서 늘 심하고 거지같은 발언만 일삼던 분입니다.
어쩌다 의외로 괜찮은 발언을 했다해서 모두가 저 사람의 책임없는 그동안의 발언들은 잊고 이 말 하나로 잘했다 평할 수는 없는 노릇이죠.
대표적인 입진뽀 김쫑대도 문통되고 초기에 문정인특사랑 파견되고 할땐 정신차린듯 상식에 맞는 소리 잠깐 할때 있어서
오유에 그 칭찬글도 올라오곤 했죠.
그때 전 김쫑대 가 저런 입장 지속적으로 유지 하지 않는 이상 정신차렸다 못믿는다고 댓글 달았다 비추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도 않아 입진뽀 김쫑대가 푸들이니 어쩌니 개소리를 하지 않습니까?

의견이야 다양할 수 있는건데 하물며 허씨가 입으로 쌓아온 악업들을 기억하고 경계하는 분들에 손가락 낀 때 보면서 욕하는지 모르겠단 비난은 부적절한 것 같네요.
굳이 비교하자면 허지웅은 아직 온몸에 때가 껴있는데 이제 겨우 손가락에 낀 때 벗기고 있는 중 아니겠습니까?
2608 2017-09-12 11:53:08 9
안찰스, 스스로 대한민국을 대표한다고 생각 [새창]
2017/09/12 09:26:39
안근혜
2607 2017-09-12 11:51:55 1
안민석 의원 페이스북 - 욕 나오지만 참는다.jpg [새창]
2017/09/12 10:18:00
mb
2606 2017-09-12 11:50:59 1
어제자 손석희의 찰스룸보다 기가 막혔습니다. [새창]
2017/09/12 07:39:37
ㅋㅋㅋ 반성하겠습니다.
2605 2017-09-12 11:14:31 4
조기숙 교수 트윗, <안철수는 MB 아바타가 아닙니다> [새창]
2017/09/12 09:38:11
오유징어들 제가 mb아바탑니까? 갱.. 아니 갑찰습니까?
그만 좀 개로피씹찌요. 저는 mb아바타가 아니라 mb가 계략으로 낳은 아들입니돠.
부전자전 아닙니꽈앍~ 돈 번 방식도 흡사한뎨 저를 착한 이명박으로 미화시키뉸 분들은 극쭝주의를 모르는 저보다 무식한 겁니돠.
2604 2017-09-12 10:56:22 17
안민석 의원 페이스북 - 욕 나오지만 참는다.jpg [새창]
2017/09/12 10:18:00
작년 교문위 중계를 국회티비 라이브로 보았습니다.
뉴라이트굑과서, 정유라특혜의혹, 최순실게이트 촛불들고 뛰쳐나가기 직전에 했었거덩요...
찰스는 교문위원으로 앉았지만 뉴라이트 굑과서와 정유라특혜비리 등에 대해 맹렬히 질문하는 일하는 교문위원 쪽이나
적폐 새누리교문위원들이 쉴드질 하는 쪽 어느 곳에도 끼이지 않고 먼 산만 보았습니다.
마치 정유라와 국정교과서를 모른다는 듯이...
이욱고 교문위원인 그는 자신의 차례가 되자 뜬금포 " 4차산업혁명"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예 ... 교문위와 상관없고, 대선은 커녕 박근혜 탄핵도 불투명 하던 9월 어느날 찰스는 미래에
자신이 대선에 주요 상품으로 내세울 4차산업혁명을 이야기했습니다.
그의 우주엔 현재의 문제도 미래의 해결책도 없는 오로지 자신이 대선때 주장할 상품만이 존재했던 거죠.
그날 그 말 하는 찰스를 보며 커피를 뿜었습니다.
아 찰스 저건 현실에 관심도 없고 저건 참 저건... 뭐하는 생물인데 정치권에 뿌리를 내렸나...
학을 뗀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2603 2017-09-12 10:43:39 0
어제자 손석희의 찰스룸보다 기가 막혔습니다. [새창]
2017/09/12 07:39:37
그러게요.
2602 2017-09-12 10:43:01 2
어제자 손석희의 찰스룸보다 기가 막혔습니다. [새창]
2017/09/12 07:39:37
그래도 국민은 부결이 국민읎당의 책임이며 공분하는 중인데 그걸 외면하고 늘 기계적중립을 주장하며 자유당의 헛소리도 한멘트는 하던 손씨가 어제는 민주당의 책임으로 선동멘트만 해댑디다.
욕이 아니라 비판이죠. 찰스 앞에선 소위 그 기계적중립도 마비되는 편협함 한두 번 본 게 아니고 어제도 어김없이 발휘됐네요~
2601 2017-09-12 10:37:29 0
속보] BBK 매입대금 50억 MB 계좌로 송금..검찰 은폐의혹 [새창]
2017/09/12 07:24:09
(상습오타자라 송구스럽구만유...)
2600 2017-09-12 10:30:09 6
박지원이 문모닝이 또 시작 됐음. [새창]
2017/09/12 07:56:57
찰스 실언으로 보는 자바당과 협잡의 결과로 지들이 추천한 호남인사 김이수 버린 면면 :
1. 민주당은 전원참석 안했는데 왜 국당의 책임이라 보십니까?( 팩트는. 민주당 전원참석했는데 부결이 국당과 본인 탓인 거 알고 제발저린 격?)
2. 부결시켜놓고 지들이 캐스팅보트 됐다며 좋아함( 호남지지율 올릴 심산으로 김이수 추천해놓고 버린 마당에 일반국민들과 국당 지지하는 호남인들 등한시하고 처음부터 자바와 협잡해서 부결시킴으로써 존재감과시를 노렸단 자백인가?)
2599 2017-09-12 10:24:48 7
박지원이 문모닝이 또 시작 됐음. [새창]
2017/09/12 07:56:57
국민이 달려가서 박쥐모닝 해야겠네요.
문모닝할때마다
호남 위한다고 니가 호남최초 헌재소장으로 김이 헌재소장 추천해놓고 왜 니들이 극우랑 협잡한다는 증거로 부결시켜버리냐고
계속 물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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