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5
2018-05-22 03:18:07
1
드라마 첫회 놓쳐서 끝나면 몰아보려고 완결 기다리느라 아직 안봤는데 15화에 아무도 모른다 얘기가 나오나유?
개봉당시 시사회로 보고 굉장히 인상적으로 남아서 슬픈영화 추천해달리면 꼭 언급하는 영화인데....ㄷ ㄷ ㄷ ㄷ
이젠 거장 반열에 올랐다 해도 무리가 아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지만 다큐가 아닌 극장용 극영화로는 이게 아마 첫 장편이었을거예유
그리고 주연을 맡은 장남 역의 야기라 유야는 당시 칸에서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받은걸로 알아유.
전체적으로 담담하게 흘러가지만 그래서 더 먹먹한 느낌인데....다른 분들도 관심 있으면 추천합니다.
+ 중요한건 아니지만 이야기 속에서 친해지는 여학생 역 배우가 한국계 교포 2세인가 3세인가....그렇다고 알고 있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