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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1 14: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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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그 곳이 맞다면 입구쪽에 십이지 상이 서 있을 텐데요...그 뭔가 한식집그런 분위기가 원래 하던 가게 인테리어 때문이라는 모양입니다.
핸드드립은 칼리타로 내리는 모양이더군요.
일때문에 동래쪽 종종 갈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는 종종 들렀던 가게입니다.
게이샤...루왁도 블랜딩, 100% 둘 다 마셔봤는데 아쉽게도 게이샤를 아직 못마셔봤네요.
집 가까운 곳에 맘에드는 커피숍이 있었는데 거기가 문을 닫아 버려서 참 아쉽습니다. 직접 로스팅하는 개인가게라서 운영이 힘들었나봐요.
엊그제는 거기 대체할 곳 찾느라 발품 팔다가 오랜만에 모카 마타리 마시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