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밀면은 냉면 대채용으로 고민하다 나온개 정설인데 냉면은 원래 이북 겨울음식임 돼지국밥 경우도 아예 새로운 음식은 아니지만 이북의 고기 다루는 방식과 결합해서 부산식 국밥이 생겼다 봐야 할듯 국밥집이 수제 순대도 같이하는 경우가 많은 것도 그 흔적이 남은거라 볼 수 있을듯
부산 국밥도 맑은 국물 내는데가 꽤 있긴한데 일반적으로 국밥은 보얀 사골국물 이미지가 강해유 돼지뼈 고아내면서도 기름기를 계속 걷어내기 때문에 돼지국물인데도 의외로 안느끼하고 기름기도 생각보다 적쥬 돼지국물이라서 기름둥둥 생각했다가 국물이 담백한 편이라 놀라는 분도 있을듯 (물론 다대기와 새우젓을 넣어 먹기 때문에 담백한 국물로 먹는 경우는 드물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