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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2019-08-08 02:34:44 10
이영자 휴게소 맛집 따라갈지도 [새창]
2019/08/06 14:58:51
이영자 맛집은 개인적으로... 어느정도의 맛만 있으면 그냥 맛있다고 하는것 같은 신뢰도라... ㅠㅠ
185 2019-08-06 22:41:50 9
19)남자한테 좋다는 영양제 먹어보고 쓰는 주관적 후기(펌) [새창]
2019/08/06 16:46:39
저는 일단 3가지를 먹어용 ㅎㅎㅎ

일단 , 아르기닌
체내 혈관확장, 뇌세포, 면역, 상처치유등등 참 좋은 아미노산.... 남자에게 좋음.... 비아그라랑 기전이 비슷하다함.
단점은 탈모에 영향이 있다와 없다 의견이 분분함
(개인적으로 탈모가 슬슬 걱정되어 탈모약 먹고있으나 상관없이 아르기닌 잘먹고있음 별 차이를 못느끼겠음)
참고 : https://namu.wiki/w/아르지닌

ZMA
아연, 마그네슘 비타민B6 세가지 조합
스트레스완화, 혈관, 면역등에 좋은
음 일단 잠을 푹자게 숙면유도, 근성장, 피로회복.... 추가로 남자에게 좋음...
미친듯한 정액량.
단점으로 1일 권장량 좀넘게 마그네슘이 들어있어서.... 설사를 할수있음

프롤린
아르기닌과 같은 비필수 아미노산의 한종류.
주된 효과로는 콜라겐을 형성에 도움이 됨.
콜라겐은 직접 먹어봐야 효과 없음.
콜라겐이 피부만 생각하는데... 피부뿐아니라 연골이나 혈관건강에도 좋음.
아 개인적으로 몇주전부터 탈모약을 뿌리기 시작했는데...
미녹시딜이 체내 콜라겐 합성을 저해한다고 해서 더 챙겨먹게 됨.
183 2019-08-02 00:50:21 1
사람들이 뱀에 물리는 이유 [새창]
2019/08/02 00:39:01
여친이랑 캠핑가서...
아침에 산책하는데... 왠지... 뱀한마리 쯤 있을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정말 장난으로 앞쪽을 가르키며 "뱀이다~" 이랬는데....
진짜 뱀이 바로 앞에서 스윽~ 지나갔음 ㄷㄷㄷㄷㄷ
182 2019-08-01 03:48:40 0
맛있냐옹 [새창]
2019/07/30 17:10:06
엇! 저거!! 지금 TNR 시술중인거임!
무슨무슨 작용으로 그렇게되는거임! 암튼 그럼! 흥흥
180 2019-07-28 22:51:41 4
1979년 목욕탕 공지.jpg [새창]
2019/07/28 17:45:39
ㅡㅡ 장가도 안갔는데... 손자라니... ㅠㅠ
뭐 하긴 친구딸은 대학교 3학년이긴 함... ㅡㅡ
178 2019-07-28 19:06:41 2
이걸로 영화보신분들?.gif [새창]
2019/07/27 10:55:49
우리나라에서도 가정용으로 VHS말고 베타방식 비디오가 나온적 있는거 아세는분 계시려나?



요런거...
177 2019-07-28 19:04:27 5
이 전철 타보신분?.gif [새창]
2019/07/28 12:46:38
창문을 위로 열고 선풍기 달려있고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표는 펀칭기로 찍어주고 ㅎㅎㅎ



어??? 이걸 내가 어찌알지??? 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176 2019-07-28 18:22:18 0
후기) 어제 마트에서 산 수박.gif [새창]
2019/07/27 20:03:44
어디서 개수박이야?!!
175 2019-07-18 22:31:22 13
비만은 본인의 선택의 결과라는 헬스 트레이너 [새창]
2019/07/18 10:36:20
1줄요약 : 아무리 먹어도 안찌던 체질의 사람이 돼지가 된 썰푼다
174 2019-07-18 22:28:04 5
비만은 본인의 선택의 결과라는 헬스 트레이너 [새창]
2019/07/18 10:36:20
흠.... 제 경우를 말씀드리죠.

20대때... 정확히는 27살 가을까지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안찌는 체질이였습니다.
20대 초반 60키로대 스키니는 26인치까지 입었습니다.
당시 여친이 결혼하면 첫날밤 남편이 침대까지 안고가는 로망이 있는데... 가능하겠냐고 도발(?)을 시전하였고...
이후 미친듯 먹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먹어도 안찌더라고요 화장실만 많이갈뿐...

아무리 먹어도....가 제기준이 아닌 누가봐도 진짜 많이 먹었습니다.
하루에 4끼 식사(아침,점심,저녁, 자기전)를 하고 한끼에 밥을 무조건 3공기씩먹었습니다. 하루 밥만 최소 12공기 이상. 매일 무조건.
고기 좋아하고 기름진걸 무지 좋아해서...
집에서 먹을땐 4끼 삼겹, 모닝삽겹을 비롯 참치에 기름까지 부어 비벼먹고, 삼겹살 구워 그기름 밥비벼먹고, 마요네즈 비벼먹고
간식? 탄산음료 환장합니다. 아이스크림 환장합니다.
4년간 그리했어도 쪘을까요?

결론은 아니요.
60키로대에서 계속 머물렀습니다.
4년간 거의 변화가 없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돼지입니다.

여친이랑 헤어지고 회사일때문에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와중...
그렇게도 안찌던 살이...
3달만에 30키로가 불어 90키로 대가 되더군요

이후 체질이 변했습니다.
이후 조절을 하여 70키로대로 뺐다가....
점차 세월이 흐르고 조금씩조금씩 다시 쪄서 100키로가 되려던 찰라...
운동을 시작하고 빡세게 조져서...
딱 90키로로 두달째 유지 중이네요.
더빼고 싶은데 잘 안되요..

일단 20대때 늘려논 식습관이 그대로 남아...
아직도 집에선 냉면기에 밥을 먹는지라...
고지방 식단을 좋아하는것도 여전하고요.
현재 체지방률은 17%정도 됩니다.
173 2019-07-16 23:58:58 0
비실이를 총으로 쏘면? [새창]
2019/07/16 12:54:52
너무 썰렁에해 총으로 쏴버려야겠네요

설렁탕!
172 2019-07-16 03:53:04 1
그러니까......내딸을 12시까지 우리집으로 올 수 있게 노력해보렴. [새창]
2019/07/15 20:44:18


사람이라면.... ㄷㄷㄷ

아 남녀가 바뀌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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