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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2019-08-21 13:00:20 16
유명인의 팬서비스 [새창]
2019/08/20 19:20:03
저때 저거 굉장히 민페맞고 암묵적(?) 승인이 있던것도 맞습니다.
저때 스텝들 엄청 많았습니다. 진짜 재대로된 가드들 경호인력도 많았고
그외에 그냥 관객들 질서유지차원의 알바 안전요원도 상당히 많았거든요.

저때 저는 대학교 1학년때... 시험기간중이였는데... 저도 친구놈이 바꿔줘서 두번공연인가중 하루 대타로 갔음.
듣기로는 안전요원이라봐야 할거 없다고 그냥 공연보면서 질서유지만 하면 된다고... 특별히 소동이 일어나지않는한 공연보면 된다고...ㄷㄷ
솔직히 보고싶던 공연 돈받으며(?) 본다는 기쁨도 좀 있었음. 철없던 때라...
하필 그날이 저날임.

2층 앞쪽에 배치되어 공연 신나게 보다(?)가...
공연중 누군가 튀어 올라가는데... 와 저게 되네? 미친거아냐? 저러다 저사람 놓친 가드(안전말고 진짜가드) X돼는거 아냐?뭐 이러는데...
공연중 안전들사이에서 괜찮아 괜찮아 각본이야, 그러다 아니야 그냥 어느정도 가드들의 허용(?)도 있었다는 소문, 또 한명정도는 그냥 냅두라는 소문 , 어느정도 얘기된거라고 등등의 얘기가 돌았습니다.
나중에 관객들사이에서 연출이라는 소문이 돌기까지 했으니... ㅎㅎ

암튼 암묵적으로 한명정도 허용해준건 맞는듯합니다. 근데 솔직히 보기는 좀 그랬던것도 사실임. 타 괜객들에게 민폐였기도 하고...

당시 받은(?) 모자랑 옷도 있었는데.... 지금은 당연 없고
(안전들 모자랑 옷 괜찮았음. 까만 모자 흰 맨투맨티, 마이클잭승 투어 로고 크게 새겨져있고 디자인 상당히 이뻤음. 당시 나름 브랜드제품이기도 했고...)

이건 그나마 남아있는 출입증?

199 2019-08-20 12:38:06 3
디아블로 4, 디아 2 분위기 돌려줘 [새창]
2019/08/20 08:16:33
본문에 이해는 하나 공감은 안되는거 하나는....
디아2가 그로테스크???? 케주얼 아니고???

디아1부터 디아3까지 헬파이어같은 확장팩들 포함 엄청나게 해왔는데...
(현재 디아3도 졸음을 참고 해오고있음)

디아1을 하다가 디아2 나온다고 해서 엄청 기대하고
액트1만 되는 오픈베타 처음할때 느낀 그 어마어마한 실망감은....
당시 느낀점은 특유의 어둡고 무섭고 잔인(?)함은 사라지고 너무 케쥬얼하게 바뀐거 아닌가? 싶었음.
디아2 정발했을때도 설마 액트1만이겠지... 그랬지만.... 역시 ㅜㅜ
그래도 엄청(?) 하긴 했음.
그러다 디아3까지 손대고 망조가 든 지금까지도 하고있지만...
디아1의 특유의 그 어두운 느낌은 아직도 그리움
198 2019-08-14 00:36:43 43
이 지폐를 사용 해봤다면 요즘 세대가 아님.jpg [새창]
2019/08/13 22:33:24
아주 어릴적 500원짜리 지폐 써본적은 있음.
(이미지는 퍼왔어요)

197 2019-08-11 00:22:40 21
붕어를 구해준 일본인.jpg [새창]
2019/08/10 21:19:01
2월 7일???

196 2019-08-10 12:30:03 5
오유인들은 없는 것 [새창]
2019/08/10 02:10:55
작성자님 순진하셨네~~~

여기 다들 남친/여친 있어요~
그냥 암묵적으로 없는척하고 노는것일뿐ㅎㅎㅎ

작성자님 같이 순진한분 또 계시려나?ㅎㅎㅎㅎ

(찡긋~☆)
195 2019-08-10 03:43:12 0
직장 내 따돌림 레전드 [새창]
2019/08/09 23:03:22
왜 하필 사진이 ㅋㅋㅋㅋㅋㅋㅋ
194 2019-08-10 03:42:56 2
직장 내 따돌림 레전드 [새창]
2019/08/09 23:03:22
직장내 따돌림 레전드는...

화장실에서 힘주고있는데....
다른애들은 이미 다 나왔는데 한덩어리(?)가... 아무리 힘줘도 죽어도 끝까지 안나올때....

네...
그 직장 (Rectum, 直腸) 이요

193 2019-08-10 03:22:18 39
불닭볶음면 짝퉁라면 [새창]
2019/08/09 22:26:00

추가로 북한버전 ㄷㄷㄷ
192 2019-08-09 23:29:45 17
람쥐 자는법.gif [새창]
2019/08/09 22:02:43
아이쿠~ 감사해요~
191 2019-08-09 01:50:26 30
이것이 바로 남자의 위장이다 [새창]
2019/08/07 15:48:13
이거시 남자의 위장이다!

190 2019-08-08 23:57:24 9
갈릭에 미쳐버린 코리안 [새창]
2019/08/08 15:47:02
첫직장때...
사수 대리님이랑 지방출장 댕겨왔는데... 사무실에 들러야 해서 들렀다가... 둘다 너무 배고파서 사무실근처 쪼그마한 삼겹살집애 갔음...
워낙 마늘을 그중에도 생마늘을 사랑했던 저는...
너무 배고픈 나머지... (뱃속이 텅텅비어있었음) 기본세팅된 생마늘을 쌈장에 푹~ 찍어 냠냠했음...

그리고 지옥을 봤음...

뱃속이 뒤틀리고 너무 아프고 시야가 어두워지면서 거의 구르다시피 한데 비명소리도 안나오고...
침은 어찌나 물처럼 흐르는지...

죽다 살아남... 진짜...

그뒤로 마늘...
여전히 사랑함... 역시 한국인!!!
189 2019-08-08 04:34:15 2
소주의 효능 다들 알고 계신가요? [새창]
2019/08/07 15:55:00
위와 같이... 효능은 참~~~ 좋은데....

부작용이 만만치 않음...

갸령.... (진짜)죽는다던지... (심적으로) 죽겠다던지... (속쓰려) 죽을것같다던지...
188 2019-08-08 03:05:26 6
병신력 배틀 해봅니다. [새창]
2019/08/08 00:08:31
저는......
.
.
.
.
.

잘생겼어요
187 2019-08-08 02:38:43 0
이영자 휴게소 맛집 따라갈지도 [새창]
2019/08/06 14:58:51
조금 안좋게 얘기한건가 싶어... 첨언하자면...
그래도... 엄청난 맛집까진 아니라도 어느정도 맛은 보장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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