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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8 12: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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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별개로 뉴스자체가 편향되었습니다
우선 할머니가 아니라 70대 여성입니다
우리는 할머니라고 부를 수 있지만 뉴스는 70대 여성이라고 표현해야 합니다
경찰의 인터뷰도 민원인이라고 말한것을 자막으로는 할머니라고 적었습니다
자극적으로 보이려고 선동하는 것입니다
허리를 삐끗했다라고 전달하는것도 사실확인이 안된부분입니다
기자가 병원에 확인을 한것도 아닌데 일방적인 주장을 마치 사실처럼 단정합니다
경찰의 행동은 분명 잘못되었습니다
무슨 사정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기자가 더 취재했어야 하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소한 시비가 있었던것 같은데 그렇다고 70대 여성을 무조건적인 약자로 표현해서 기사를 내면 여론을 호도하는것 밖에 안됩니다
기자와 뉴스는 사실만 밝혀 그대로 전달하고 여론은 시민의 몫입니다
기자가 의도를 가지고 여론을 만드려하면 그건 기레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