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니라고 아무리 알려줘도 씨알도 안먹히니 이런 태도가 나오는겁니다. 그나마 레퍼토리라도 바뀌면 질리지나 않지, 들고오는 내용은 바뀌지도 않죠. '이병도가 죽기전에 회개해서 단군을 인정했다는 최태영박사 이야기' 만해도 몇번을 보는건지... 여기있는 사람들이라고 다 학문하는 사람들도 아니고, 그냥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는 문제를 가지고 이정도로 끄는것 자체가 이상한거 아닙니까?
pei/ 이병도 친일파 글에 반대가 많은 이유는 이병도가 친일파다 에서 그치지 않고 식민사학 운운하니 생기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넘쳐나는 자료들 저희는 못찾아서 그러니 링크라도 좀 첨부해주시죠? 제가 아는 이야기들은 죄다 민족주의적이라는 내용에 털린 내용뿐이라, 어떤 새로운 내용이 있을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