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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7 22: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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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본문 내용에도 생각이 다른것이, 최강희가 불렀다고 해봐야 언론을 통해서 나와라 한것뿐이죠. 홍명보가 부를떄는 냉큼 나왔다고 하는데, 미리 사전 접촉해서 의견을 나눈것과는 분명 다릅니다. 극도로 언론을 기피해서 기자들이 싫어할 정도인 선수인데, 언론을 통해 저렇게 해봐야 압박으로 느껴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얼마전 홍명보가 박지성을 국대에 복귀시키려한다고 언론에 발표했을때 분위기가 어땠습니까? 복귀했으면 좋겠다는 말도 많았지만, 본인에게 직접 묻지 않고 언플한다고 비판하는 분들도 꽤 있지 않았나요? 전 그 상황이 박주영의 당시 상황이랑 비슷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