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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9 2014-03-06 12:38:52 1
박주영의 대표팀 기용에 부정적인 결정적 이유 [새창]
2014/03/06 10:50:02
브사//
해당 내용은 아는부분이구요, 제가 묻는 부분은 "박주영 선수는 '저는 무조건 군대를 가겠습니다' 라고 말해놓고 계속 병역을 미룬(이 와중에 편법을 사용) 전적" 입니다.
해당 부분의 경우는, 현역은 아니지만 결국 현재 병역 수행중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것이 속인거라고 하신다면 그건 인정하구요. 그렇다고 해도 저는 그것이 대표팀 자격이 없다고 할 정도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898 2014-03-06 12:17:28 1/6
박주영의 대표팀 기용에 부정적인 결정적 이유 [새창]
2014/03/06 10:50:02
DecK //
박주영이 군대를 가겠다고 인터뷰한건 홍명보와 기자회견 하면서 나온 얘기 아닌가요? 편법을 말씀하시는데, 그 당시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었죠.
그리고 그 결과 메달을 땄고 병역특례를 받게됐죠.
국민을 속였다 그러는데, 어떤것이 국민을 속인것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2897 2014-03-06 12:11:04 0
박주영최고 [새창]
2014/03/06 10:04:10
브사 //
조용히 있던 정도가 아니라 아직도 이청용 이야기엔 쉴드가 쳐지는 수준인데요? 브사님만해도 리스크 운운하셨었잔습니까?
저도 이청용 문제로 본인에게 책임 운운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병역문제로 이중성을 보이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차라리 둘 다 문제가 있으니 대표팀에서 제외하자 하는 분께는 아무 할말도 없습니다. 나랑 의견이 다른것일 뿐이니까요.
2896 2014-03-06 12:06:15 1/6
박주영의 대표팀 기용에 부정적인 결정적 이유 [새창]
2014/03/06 10:50:02
브사//
그래서 결국 자기 말한대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 중이네요.
뭘 더 바라나요?
2895 2014-03-06 12:04:39 1/6
박주영의 대표팀 기용에 부정적인 결정적 이유 [새창]
2014/03/06 10:50:02
브사//
그 사람이 결국은 병역의 의무를 수행중이라서요
2894 2014-03-06 12:00:45 1/8
박주영의 대표팀 기용에 부정적인 결정적 이유 [새창]
2014/03/06 10:50:02
DecK //
리스크가 있건 없건 편법인건 마찬가지고, 리스크의 유무로 비교를 하는것 자체가 웃기는 일입니다.
그럼 지면 목숨을 잃는 도박을 하는것과 지면 오백만원이 날아가는 도박을 하는건, 그게 온전히 자신이 하고싶어서 한거라도 목숨을 잃는게 리스크가 크니까 다르게 봐줘야 겠네요?
왜 이청용 이야기가 나오냐구요? 사람들이 박주영비난하는 주 레퍼토리가 그거니까요. 님같으면 본인이 옆친구랑 같이 도둑질 하다 걸렸는데, 혼자만 비난받으면 기분이 어떨꺼 같나요? 여기에 같이 도둑질한 애는 공부 잘하는 애라고 칭찬받는걸 보면요?
2893 2014-03-06 11:55:51 1/4
박주영의 대표팀 기용에 부정적인 결정적 이유 [새창]
2014/03/06 10:50:02
꿈도희망도//
기성용이 박주영보다 문제가 덜하다고 생각하는건 개인 의견이신거죠. 전 팀적으로 봤을떄 기성용이 가장 문제라고 봅니다만? 팀스포츠에서 감독 욕하고 파벌 만드는것보다 더 무서운게 어디있습니까?
그리고 60일 기한문제는 한때 잠시 걸린거지 지금와서는 상관없는 이야기가 됐거든요. 국적도 이리저리 바꿀수 있는 시대에 저정도로 한국인이 맞니 아니니 운운하는게 개인적으로는 이해하기 힘듭니다.
더욱이 메달 못땄으면 운운하는건 말그대로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본인의 상상력으로 만들어내서 까대시고 있네요.
2892 2014-03-06 11:50:02 0
박주영최고 [새창]
2014/03/06 10:04:10
브사//
그런데 왜 똑같이 국가대표로 선발됐는데, 아니 기성용과 이청용은 그 이전부터 자리가 확고했는데 아무말 없으시다 이제와서 박주영만 운운하시나요?

전 처음부터 다 문제 있으니 뽑지 말자고 하셨던분은 본적이 없는데요?
2891 2014-03-06 11:44:32 1/12
박주영의 대표팀 기용에 부정적인 결정적 이유 [새창]
2014/03/06 10:50:02
이청용이 중퇴할 당시 선택이 그것 뿐이었나요? 다른 사람선수들 일반적으로 고교진학할순 없었나요? 왜 그게 인생을 건 모험이라서 다르게 봐줘야 한다는 논리가 나오는 겁니까?
2890 2014-03-06 11:41:04 2/10
박주영의 대표팀 기용에 부정적인 결정적 이유 [새창]
2014/03/06 10:50:02
박주영이랑 이청용이 다르다구요? 예, 다르긴 다르죠. 박주영의 경우는 지금도 병역연기가 가능하지만 이청용의 경우는 지금은 병역면제가 불가능하거든요.
생을 건 도박이면 편법 저질러도 상관없다구요? 박주영이 홍명보랑 인터뷰한건 그럼 도박 아닙니까? 메달 못따면 현역입영인데요?
학력미달자로 살건, 학력미달자지만 다른걸로 성공해서 살건 무슨상관입니까? 편법 저지른건 편법 저지른겁니다.
2889 2014-03-06 11:30:28 0/9
실력만 좋으면 됐지? [새창]
2014/03/06 11:00:40
쪼꼬볼//
평가자의 주관적인 평이죠. 단지 그런 평가자가 현장경험이 많고, 그러한 평가자들이 늘어날수록 그 의견에 힘이 실리는 것뿐...
2888 2014-03-06 11:26:01 0
박주영최고 [새창]
2014/03/06 10:04:10
1
네 그렇게 의견을 말하는정도를 가지고 문제삼진 않죠. 그걸로 글이 길어져도 토론이 되는 정도구요.
2887 2014-03-06 11:24:42 2/13
박주영의 대표팀 기용에 부정적인 결정적 이유 [새창]
2014/03/06 10:50:02
1
박주영의 선발만 논하는것 자체가 문제라는겁니다.
2886 2014-03-06 11:20:14 0
[새창]
우리나라에서 병역문제는 시끄러울수 밖에 없죠. 비판의 여지가 없을수 없습니다. 저도 그렇게까지 생각하진 않구요.
2885 2014-03-06 11:18:55 1/14
실력만 좋으면 됐지? [새창]
2014/03/06 11:00:40
메수츠// 해당선수의 재능을 믿는거죠. 과연 홍명보만 저렇게 생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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