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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6 12: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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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K //
리스크가 있건 없건 편법인건 마찬가지고, 리스크의 유무로 비교를 하는것 자체가 웃기는 일입니다.
그럼 지면 목숨을 잃는 도박을 하는것과 지면 오백만원이 날아가는 도박을 하는건, 그게 온전히 자신이 하고싶어서 한거라도 목숨을 잃는게 리스크가 크니까 다르게 봐줘야 겠네요?
왜 이청용 이야기가 나오냐구요? 사람들이 박주영비난하는 주 레퍼토리가 그거니까요. 님같으면 본인이 옆친구랑 같이 도둑질 하다 걸렸는데, 혼자만 비난받으면 기분이 어떨꺼 같나요? 여기에 같이 도둑질한 애는 공부 잘하는 애라고 칭찬받는걸 보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