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주가 아직 기성용급은 아니죠. 애초에 홍감독도 기성용의 단점을 알면서도 장점이 훨씬 크기에 올림픽까지 함께했던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올림픽에서 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주기도 했구요. 다만 실력을 떠나서 이번건이 사실이라면 무조건 국대 영구퇴출시켜야 하는거고, 이명주가 그 후보중 하나란 데엔 동의합니다.
1 다른 기자나 칼럼리스트래봐야, 같은 경향 소속의 김세훈의 기사나 김현회의 칼럼을 제외하면 전부 경향기사의 인용기사입니다. 문제는 김현회의 기사죠. 그래서 김현회가 올린 기사의 페북의 기성용 본인의 것이냐, 아니면 사칭이냐 하는게 중요하죠. 만약 김현회의 기사가 사실로 드러난다면 기성용은 얄짤없는게 되는거고, 사칭이었다면 김현회가 펜을 놔야할 상황입니다.
11 최강희가 저렇게 말했다는 기사가 양승남 기사 아님? 그게 아니면 오전에 스포츠동아 기사 말하는건가? 스포츠동아 기사면 거기 말고 다른 기사에서 인터뷰 전문 옮겨놨던데 그건 읽어보셨수? 기자들 짜집기와 부풀리기가 문제인것도 맞지만, 거기에 휘돌려서 사실정황 알아보지도 않고 일 더 부풀리는 사람들도 문제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