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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0 18: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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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저도 전경기는 아니지만, tv에 나온 경기들은 꼬박 챙겨봤지만 기대이하라 평할만큼 이었는지는... 뭐 이부분은 다들 개인적인 기대치가 다르니 의견이 다를순 있긴 하겠지만,
리그 수준에서 차이나는 이적이었고, 이전 시즌 돌입하기 전에 올림픽으로 체력적으로 위험성을 안고있었던것, 그리고 스완지의 이적료 갱신이래봐야 10m도 안된 이적료를 감안하면 기대이하라 평할 정도는 아닌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3미들을 역삼각형으로 두었기에 공격포인트와 먼 자리가 아니라 하셨지만, 기성용의 롤 상 포인트와 거리가 있었던걸 부정하긴 힘들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난시즌의 활약상과 그전까지 국대에서의 위치를 생각하면 대체하는게 쉬운일만은 아니라 생각하구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징계없이 지나가는건 최악의 판단이고, 개인적으론 차후 일을 생각하면 영구제명 때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