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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9 12: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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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남아있을지 없을지는 불러봐야 아는거고. 물론 내생각에도 현재 폼은 최악일꺼라 생각하지만, 월드컵은 1년 남았고 그사이 팀 찾아 폼 회복할지 못할지는 두고봐야할일. 이번시즌에도 죽쑤고있는상태에서 내년을 맞이한다면 안뽑는게 당연한거.
2. -> 근데 그게 우리나라에선 스탯이 좋은편인게 함정. 같은 논리로 이동국 역시 월드컵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봄. 다만 팀에 뽑히기 위해서는 좌우폭을 넓게 가져가져갈 체력을 유지하는것이 급선무라고 봄. 이런 이유로 동아시안컵에서 김동섭을 보고 대표팀 승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3. -> 이동국이든 박주영이든 원톱자원으로 논하고있지만, 손흥민은 윙포자원으로 분류하는게 맞다고 봄. 감독이 자신의 전술을 고치지 않는한, 국대에서의 원톱은 횡적으로 넓은 활동폭과 2선과의 연계능력, 공중볼 능력이 우선시됨. 손흥민의 경쟁상대는 윤일록이나 이근호, 김보경, 지동원 등이라 봄.
4. -> 내가 봐도 말도 안되는 이야기. 청대때 잘했다고 국대에서도 날라다니란 법은 없음. 근데 이것떔에 대표팀에 뽑아야 한다는 사람이 있긴 했었음?
5. -> 다시한번 말하지만 홍감독 체제하에서의 원톱은 골결정력은 세컨드 옵션임. 원톱 뿐 아니라 2선라인의 득점력도 상당히 중요하고, 그런의미로 손흥민이 2선자원으로 우위에 있을수 있는 이유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