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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9 09: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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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떠돌아다니는 글 하나 긁어와서 이런 헛소리네.
1. 大興 이라는 연호는 신당서 열전 144 북적 발해 편에 이미 나와있음.
2. 오성취루에 대한 논박은 이곳에서도 있었음. 그때도 오성취루에 대해 환단고기를 믿는분이 반박 못하면서 종료됨. 따지려면 검색해서 거기에 대한 반박이나 들고오든가.
3. 이 역시 신당서에 이미 나와있는 내용. 열전 138 참조. 그리고 증거랍시고 가져오는게 소설책이라니... 어이가없네.
4. 그래서? 거기에 그런 내용이 나왔다는게 왜 진서라는걸 입증하는 자료가 됨?
5. 이제는 떠돌아다니는 글까지 내용이 바뀌는구만. 그 글 원본에는 두 신문사가 모금운동을 한건 1920년대로 나와있을텐데? 원본글이나 다시 한번 확인해보시구랴.
6. 1970년대에 나온 책이니 당연히 1915년 밝혀진 내용을 쓸수 있는건디요? 이게 위서가 아니라는 증거라고?
7. 6번과 동일.
8. 일본서기랑 기록이 같다는게 왜 이게 위서가 아니라는 주장의 바탕이 되는거임? 게다가 하고많은 역사서중....
원래 이글이 환단고기의 23가지 실증사례 라는 글의 앞부분일텐데, 그 글에 대한 반론이 있건만 무슨 증거랍시고 뒷북을 치시는지요?
아니면 초록불님 이글루 주소 줄테니 가서 읽어보고 반박할수 있으면 해보시던가. http://orumi.egloos.com/2626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