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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2 10: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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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a /
아시안컵은 국대감독된지 얼마 안되서 치른 대회고, 아시안컵 이후로 김영권이 본격 중용받은게 변형쓰리백 전술을 쓰면서부터이며, 그때부터 변형쓰리백은 맨날 쓰다시피 했는뎁쇼?
이영표 은퇴후로 왼쪽 풀백자리는 대부분 풀백과 중앙수비를 겸할수 있는 자원이 나왔고, 그나마 예외가 수비진이 경기중 줄부상 당했던 한일전과 홍철 정도. 그나마 홍철이 나왔을땐 반대쪽에서 중앙수비가 주업인 이재성을 투입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