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낙/
나라 빼앗겨도 할말이 없을정도로 좆망상태였던게 누구때문인데요? 당시 고종과 명성왕후가 저지른 일들이 단순히 힘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힘이 없었던것 보다 지도층이 썩었던게 당시의 가장 큰 문제점이었습니다. 고종과 명성왕후는 그 중심에 서있었던 인물들이고요.
그리고 광해군이 단순히 왕권을 바로잡기 위해서 라고 하기엔 궁궐에 지나친 사치를 부렸습니다. 또한 호란은 단순히 우리가 청을 무시했기 때문이라는것도 너무 단순화시킨 표현이구요. 인조반정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도 청이 침략해올꺼리는 충분했습니다. 왜냐면 인조때와 광해군때의 청에 대한 반응은 말이 그렇지 사실상 크게 달라진건 없었거든요.
노낙님이야 말로 역사를 너무 흑백논리로 이해하시는것 같네요. 역사란 것이 파고들면 들수록 새로운 세계를 볼수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원균같은 몇몇 또라이같은 경우는 예외). 좀 더 깊이 공부해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포레스티아.. 유료화 전환하면서 유저 100% 사라짐. 당시 랭크권(?)이라고 며칠 무료접속권 주길래 유료화 첫날 접속해보니 필드고 마을이고 사람이 없더라는 슬픈 이야기..ㅠㅜ
포립.. 이것저것 추억이 많은 게임. 웹화되면서 유저들 대부분이 사라진 비운의 게임.. 진짜 처음처럼 다시 내놓으면 하겠지만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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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버오셀롯 / 야권 찍어주고프지만 올라오는 인사들 보면 한숨만 나오는게 현실... 지난 선거때도 어이가 없더군요. 차라리 유시민이 다시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아니, 유시민까진 아니라도 좀 사람들이 찍어주고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들만한 사람을 보내야지, 이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