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무엇보다도 먼저 더 나아지도록 바꾸고, 좀 더 행복하게 해주어야 하는 사람은 바로 자신입니다. 님께서 좀 더 자신을 바꾸고, 더 행복하게 만드는것에 집중하시다 보면 그런 폐기물생각은 저 멀리 사라질겁니다. 사람은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낼수 없을때, 타인의 행복을 질투함으로써만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나가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려 봅니다.
잘 살고 행복해 보인다고 배아프다고 하셨는데.. 조현아 같은 사람이 돈이 많아서 행복한 건 아니죠. 그사람은 차라리 대한항공 집 딸로 태어나지 않았으면 좀 더 좋을 뻔 했겠죠?
지하철을 타고 가다보면 어린 아이부터 나이든 노인분들까지 모든 나이대의 사람을 보게 되는데요, 생각해보면 젊고 싱싱하다고 그 젊음이 영원하게 가지 않는 다는걸 느끼면서 살게 되네요. 한 사람의 가치는 그 사람이 얼마나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바꾸었는가, 그가 존재함으로서 얼마나 많은 이들 에게 더 행복감을 주었는가에 따라 결정된다고 봅니다.
님을 괴롭혔던 그 사람은 꽤 잘사는 것 처럼 보일지라도 그사람의 가치는 부패한 폐기물이라고 여겨집니다. 그 사람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더 살기 팍팍해 질거고요. 차라리 죽어서 비료가 되는게 좀 더 가치가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