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
2014-01-26 08: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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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쓴 사람들 중에 허세니 병신이니 하는 말 쓴 사람은 정말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이네요.
엄마가 돌아가시는데 지켜주지도 못 하고 아무런 힘도 되지 못 한 자식이 할말 못 할말 가리면서 넋두리 할까요?
누가 들으면 병신 같은 놈이 허세 부린다고 할까봐 정제된 말로 논리정연하게 자기 심정 적어갈 수 있을까요?
세상에서 자신을 가장 사랑해 주신 분이 돌아가신 겁니다. 그냥 친구랑 다투고 술김에 싸지르는 글이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