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
2012-01-09 14: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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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거 아십니까? 저런 야겜 즐기는 소위 오덕,씹덕은 현실여자에게 성욕을 덜 느낍니다-_-;;;
일반 야동과 야애니나 야겜에 나오는 여자(?)는 확연히 생긴게 다르죠?
저런거 성범죄가 걱정될 정도로 즐기는 사람은, 나중에 여자 = 그림으로 그린 것 이란 인식이 박히고 결국에는 현실의 여자 쪽엔 흥미를 잃게 됩니다.
저건 조금 과장된거고... 음... 비유를 하자면 우리가 흑인 여성을 볼 때, 체격과 복장이 비슷하면 바로 구분 못 하잖아요. 왠만큼 유명한 흑형빼고. 반대로 백인/흑인은 동양인이 체격비슷하고 복장만 비슷하면 얼굴 구분 못 하고요.
오덕들도 비슷한 현상이 벌어지게 됩니다. 현실 여성을 조금씩 그런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겁니다...
만약에 야겜을 즐기는 놈이 엽기성범죄를 저질렀다면, 그건 야겜때문이 아니라 다른 걸 봤어도 그 짓을 했을 '원래 그럴 놈'입니다-_-;;;
실제로 저러한 게임과 인간의 폭력성에 대한 연관성을 증명하는 과학적인 연구결과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의 경우 장애속성을 강요했을 뿐이지.
장애를 통해서 '지켜주고 싶다'는 보호본능을 자극하게 해주는 여자와 사귄다는게 컨셉입니다.
닥치고 장애인년 하악하악하고 따먹는게 아니라-_-....
저거가지고 뭐라그러는 건, 어느 높으신 분 처럼, 춘향전을 춘향이 따먹는 이야기라고 언급하는 것과 동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