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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1 19: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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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야기 들을 때 생각나는게... 로제타 석이라고 언어학적으로 아주 중요한 비석이 있죠. 이집트의 로제타란 지방에서 발견된 건데...
프랑스가 자기네 나라로 홀랑 가져왔죠. 이게 전쟁통에 영국에들이 가져와다가 지금 대영박물관에 전시 중인데.
프랑스가 '우리 소중한 문화 유산 내놓으라능'하고 찌질찌질 댑니다. 정작 원래 주인인 이집트는 아무말 않함.
대신 그 놈들이 짜증나서 이집트 유적연구하는데 프랑스/영국은 못하게 막아버리고, 미쿡이랑 일본애들에게 지원금 줘가며 조사/해석하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