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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5: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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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제 말이 미묘하게 거슬렸는데,
제 몫이니까 수정하지 않고 두었습니다.
멤버들을 비난할 마음은 정말 먼지만큼도 없습니다.
그런 생각 매일 합니다.
저는 진이와 눈도 마주쳐 본 적이 없어요.
멤버들은 같이 생활을 했잖아요.
제 마음은 양팔 저울에 달기도 우스울 정도겠죠.
음...
뭔가 억울해서
댓글들을 주르륵 써내렸다가..
지웠습니다.
님 댓글을 몇 번 읽었는데요.
이상하게 마음이 편해졌어요 .
제가 듣고 싶었던 말인 거 같아요 ㅋ
누가 나에게
너 지금 이상해.
라고 말해주길 바랐나봐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