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피디가 누군지도 모르고 저 피디의 의도를 모르기에
절대 피디를 쉴드쳐줄 마음이 없음을 미리 밝히고
조심스럽게 저의 의견을 말해봅니다.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 라는 말은 다들 아시다시피
경찰이 한 말입니다.
탁! 과 억!은 박종철 열사의 죽음을 조롱하는 말보다는
군부독재시절의 정부를 조롱하는 표현으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 표현은 교과서에도 실렸었던 표현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라졌죠..
언제 지워졌냐면... 박근혜때.
ㅇㅂ등에서 이 표현을 피해자 조롱에 쓰고 있는 것을 저도 접한 적이 있습니다만
그들 때문에 군부독재를 두고두고 씹을 수 있는 찰떡같은 말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기피하는 건
저 개인적으로 아쉽다고 생각하고,
어쩌면 그들 의도대로 되어가는 것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