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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7 13: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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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때 설탕녹인거?로
용, 호랑이, 봉황 이런걸 만드시는 분이 있었어요.
정말 잘 만드셔서 넋놓고 보고 있었어요.
a3용지 크기 정도가 3000원?
오락 한판이 50원
학교앞 떡볶이가 1인분에 100~200원 하던시절.
잊고살다가
유튜브에서 중국분이 그걸 하는걸 봤어요.
정말 잘하더라고요.
그런건 왜 예술이 될 수 없을까요.
그 분도 그일을 하나만을
수십년 동안 해왔을텐데요.
설탕은 소장가치가 없어서?
희소성이 떨어져서?
저도 살면서 세네번은 전시회?도 다녀와봤고,
예술을 비하할 마음은 없지만.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