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81
2014-04-29 13:15:43
237
이효리가 HOT팬 시절에
토니안 다이어리를
은지원이 이두희 신분증 습득하듯이
습득 한적이 있었는데..
극성팬들 때문에 너무 힘들다.
라고 써있다는 얘기가 생각나네요.
+
유느님이었던거 같은데..
그닥 인기 없던 시절에
집에 들어가니까
왠 남고생이 요리를 하고 있어서
"너 누구니?" 라고 하니
너무 태연하게
"형 식사 못 하실거 같아서요."
라고 말하고는 요리를 마치고
식탁에 세팅 다 하더니
"드세요. 가볼게요." 하고 나가더라고
비밀번호를 바꿔도
계속 들어와서 요리를 해서
"고마운데, 그만 왔음 좋겠다"
라고 말하니까
또 쿨하게.
"아.. 그럼 잘 지내세요." 하고는
안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