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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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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1 2014-05-03 09:13:10 42
남자와 여자의 카페.jpg [새창]
2014/05/03 03:35:23
카페 좋아하는 남자도 있고,

피시방에서
"오빠 똥이 내 라인까지 오잖아. 어머니.... 잘 계시지?" 라고 하는 여자도 있는 거임.

저 만화는 그냥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인가 보죠.
5790 2014-05-03 09:07:28 80
마트 갔다가 본 이상한 아줌마.jpg [새창]
2014/05/02 19:47:07
제가 어릴때 본 일이니 20년전 얘기인데,
어느 아주머니가 유모차에 아기를 태우고 백화점에 왔는데,
아기가 계속 큰 소리로 울고있음.
그 엄마는 신경을 안 씀.
보다 못 한 다른 아주머니가
"아기가 울면 좀 달래주지"
라고 하면서 아기를 안아들었음.

근데

유모차에 냉동고기가 있었음.

아기는 등이 너무 시려워서 계속 울었던거.
5788 2014-05-02 19:29:41 16
<속보>박원순, 사고현장 이미 찻아가 [새창]
2014/05/02 18:10:08
같은 박씨라도
하나는 삶을 윤택하게 해줄수 있고,
하나는 고통만 주죠

아.
흥보놀부전 얘기예요 ㅎ
5787 2014-05-02 12:49:02 2
맨몸주의)))두달 간 헬스로 83kg->72kg 만든 인증 [새창]
2014/05/02 08:39:24
작성자님 닉
작성자님 앞에서 말해보고 싶다.
5785 2014-05-01 23:36:53 499
님들 저같은 사람 없으면 옷 못입음 [새창]
2014/05/01 22:57:29
원단이 주인 알아보나요?
5784 2014-05-01 14:07:57 0
[새창]
작성자님 손하트 귀여워요 ㅋ
5782 2014-04-29 13:48:33 3
이미지따위 개나준 아이돌(호구주의) [새창]
2014/04/29 12:01:13


5781 2014-04-29 13:15:43 237
연예인 스토커[BGM] [새창]
2014/04/29 10:39:00
이효리가 HOT팬 시절에
토니안 다이어리를
은지원이 이두희 신분증 습득하듯이
습득 한적이 있었는데..

극성팬들 때문에 너무 힘들다.

라고 써있다는 얘기가 생각나네요.


+
유느님이었던거 같은데..

그닥 인기 없던 시절에
집에 들어가니까
왠 남고생이 요리를 하고 있어서

"너 누구니?" 라고 하니

너무 태연하게
"형 식사 못 하실거 같아서요."
라고 말하고는 요리를 마치고
식탁에 세팅 다 하더니

"드세요. 가볼게요." 하고 나가더라고

비밀번호를 바꿔도
계속 들어와서 요리를 해서

"고마운데, 그만 왔음 좋겠다"
라고 말하니까

또 쿨하게.

"아.. 그럼 잘 지내세요." 하고는
안왔다고
5780 2014-04-28 12:42:50 1
세월호 청와대홈폐이지 현재마비 접속폭주 [새창]
2014/04/28 11:01:08
ㅋㅋㅋㅋㅋㅋ 이거 성지 댓글 있었던거 같은데,
조만간 닫을거 같다고 ㅋ

왜? 북한소행이라고 하지
5779 2014-04-26 13:42:10 0
구렸다고 생각하면서 재미로하는챔들 있지않나요? [새창]
2014/04/26 13:33:54
누누
5778 2014-04-26 09:12:48 237
모 사이트에서 AV 품번 배달하는 방법.......jpg [새창]
2014/04/25 23:50:15
1 닉언 불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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