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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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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1 2014-04-21 14:35:21 1
시리는 자비스에 민감합니다. [새창]
2014/04/21 00:31:26
111 검색어기록 한거 아닐까요?
5760 2014-04-20 20:08:33 0
엄마랑 아빠랑 싸움ㅋㅋㅋ [새창]
2014/04/19 20:28:17
부모님 닮으셨나 ㅎ
따님도 재밌으시네요
5757 2014-04-19 16:11:37 83
2그램에 40달러 [새창]
2014/04/19 12:35:09
우리나라는 2g
4만원으로 못 사죠..


휴대폰이요.
5756 2014-04-18 17:49:03 0
BBQ 치킨, 진도 세월호 대책본부에 치킨, 음료수 등 2,000인분 제 [새창]
2014/04/18 17:13:07
어떤 걸 보아도 자식은 생각나요.
5755 2014-04-18 17:30:18 1
외국의 토종 작물 [새창]
2014/04/18 13:34:43
네.

국내 맥주 농장들은
대충 탄산 주고 억지로 길러서
맛이 없죠.
5754 2014-04-18 14:34:55 0
[새창]
우리팀 노답이네.. 나 던진다.
..라고 말 할 수 있는 ai가 만들어지는 즈음?
5753 2014-04-17 16:11:01 3
지리는 모래밭 [새창]
2014/04/17 12:48:44

창조주 :
5752 2014-04-17 14:51:01 0
넥스트 상반기 앨범 발매 [새창]
2014/04/17 13:35:41
멤버 그대로?!
5751 2014-04-17 14:35:48 10
강릉시 초당동 아파트에 강아지 버리신 분 보세요! [새창]
2014/04/17 10:31:55
예전에 저희 집 마당에 달마시안이 있었어요.
저희집은 대문을 낮에는 거의 안 닫았아고
강아지 집은
지붕은 없고 철창으로 네 면을 가려서 키웠는데,
왠 아주머니가 그 안으로 작은 강아지를 던지고 갔어요.

얼렁 뛰어나갔는데 차타고 도주.

우리집 달마시안은 전 주인에게 학대 받고 살았었고,
우리집 와서도
땅주인이 볼때마다 몽둥이로 철창 때리면서 겁주고
그래서 좀 예민했었어요.

다행히 별일은 안 생겼고,
우리 옆집 아저씨가 키우신다고 하셔서,
부탁 드렸고,
잘 키우셨어요.

웃긴건 세 달쯤 뒤에
그 아주머니가
검둥아~ 엄마 왔어~ 이러면서 나타나더라고요.

아니 큰 개 있는데 강아지를 던지고 가시면 어쩌냐고
그러고도 엄마 소리가 나오냐고
싸웠었는데,

아니 이집에서 강아지를 좋아하는거 같길래~

뭐 이딴 소리나하고
5749 2014-04-17 13:11:45 8
연예기사에 댓글단 전 연예인 ㅋㅋ [새창]
2014/04/15 23:13:39
1+ 유닛활동 원조도 oppa 임.

팀 둘로 나눠서 활동 했었음.
5748 2014-04-17 12:16:05 10
선장의 새로운 사실 하나... [새창]
2014/04/17 11:47:46
피해자 가족들 사이에 던져 놓고
경찰들 철수 했으면 좋겠다.
5747 2014-04-17 11:44:16 0
싸움은 말린닭! [새창]
2014/04/17 02:15:10
먼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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