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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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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6 2013-01-22 20:46:57 0
안녕하세요. 요즘에 한국 소설을 읽고 있는데요. [새창]
2013/01/21 00:07:01
뭐하면 수전증 님
저랑 취향 완전 일치 ㅎ
2925 2013-01-22 17:38:46 2
[새창]
모욕죄로 고소하세요.
2924 2013-01-22 17:38:46 7
[새창]
모욕죄로 고소하세요.
2923 2013-01-22 16:51:56 4
김태호PD 음원수익 소외음악계층에 기부 jpg [새창]
2013/01/22 16:32:25
처음부터
소외음악계층에게 기부할 거다 라고 하고
그들을 섭외했었으면 더 좋았겠네요
2922 2013-01-22 16:31:55 1
이번에는 제가 일방적으로 날자를 정햇는데 [새창]
2013/01/22 14:33:24
서경이,.. 서울경기예요?;;
나 무식 돋네;;
서경이 어딜까..
2921 2013-01-22 15:24:49 6
[새창]
아무튼 ..
어제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일에 대한 얘기를 듣고,
베스트에 여성분을 구한 남자분 얘기가 있길래 써봤는데..

어떤 점에서든 불편하게 해드린 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무기징역에 대해서 생각났는데,
그들에게 다른 범죄사실이 많았어요.
그냥 몰려다니는 쓰레기들 이었으니까 ....
2920 2013-01-22 15:20:23 8
[새창]
베스트 왔네요.

음...

무기징역은 소문입니다.
아버지가 서장이다 보니 소문이 과장되어졌을수도 있겠네요.
제가 들은 바 로는 그랬습니다.

음...
그리고 ...

악의적 법집행을 어느선까지 말씀 하시는 지 모르겠지만,
없는 죄를 억울하게 물은 사람은 없었어요.
법의 한계를 넘어선 징계를 받은 사람도 없었고요.
불심검문 같은 걸 한것도 아니고요.
그저 사회적으로 흔하게 벌어지는 꼼수나 뒷거래?등에서 자유롭지 못했죠.
주차는 좀 불편할 수 있었겠지만..
좁은 골목이었고요.
차가 있으면 소방차가 못 다니니...
그리고 멀지 않은 곳에 주차할 공간이 있었습니다.

팩트 보다는 사람들 생각에 가까운 건데...
그 누나가 그 동네 살았어요.
그 시절엔 골목 사람들 얼굴 나이 직업 다 알고 살았어요.
그 누나가 당시에 정신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집 불이 꺼지고 누가 도망을 갔는지는 기억하고 있었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그 아버지에게 불만을 갖지 않았어요.
불만이 있어다해도 수근거린 사람은 없었습니다.
2919 2013-01-22 13:56:37 3
개는 원래혼자있으면 난리치나요? [새창]
2013/01/22 12:37:32
개그99단 님 //
훌륭하시겠지만 아쉽게도 자식교육에 약간의 실수를 하신 님의 부모님을 누군가 욕을 하면요.

사실이 아니니까 열 받으실일 없으시겠네요?
2918 2013-01-22 13:03:02 1
컴퓨터에게 이겨보고 싶다...<별내용없음> [새창]
2013/01/22 11:09:57
엉엉 ㅠㅠ
피시방가서 애들 짜장면 시켜주고 가르쳐달라 할거야ㅠㅠ

댓글감사합니다 ㅎ
2917 2013-01-22 12:52:52 1
방민아 트위터 업뎃 사진 [새창]
2013/01/22 12:04:15
111 유...유ㄹ.. 아..아닙니다.
2916 2013-01-22 12:45:43 0
서울에서 운전오래 하신분들 질문이요 ㅠㅠ [새창]
2013/01/22 12:16:16
아 그리고 출근시간엔 차량이 많은 길입니다.
2915 2013-01-22 12:44:14 0
서울에서 운전오래 하신분들 질문이요 ㅠㅠ [새창]
2013/01/22 12:16:16
음...
고속도로는 믿어도 되지않을까요?
그리고 고속도로 나오셔서 지나시는 길들도
6차로 이상인거 같네요.

큰길인 만큼 빠른 제설을 기대하셔도 되겠지만...

폭설이 오는중에 도착하신다면..
어려움이 있을거 같습니다

확실히 말씀드릴수 있는건
넓은 포장도로로만 오시는건 맞아요.
2914 2013-01-22 12:11:47 26
저 살던 동네에 성범죄가 있었습니다. [새창]
2013/01/22 12:03:12
1 네 그분들 거의 이사갔어요.

그누나?는 아직도 그동네 산대요.
본인은 미치도록 싫었겠지만
아버지가 "그들이 너가 얼마나 괴로운지 봐야한다. 왜 우리가 도망을가니?"라고 했다던데..
2913 2013-01-22 12:11:47 38
[새창]
1 네 그분들 거의 이사갔어요.

그누나?는 아직도 그동네 산대요.
본인은 미치도록 싫었겠지만
아버지가 "그들이 너가 얼마나 괴로운지 봐야한다. 왜 우리가 도망을가니?"라고 했다던데..
2912 2013-01-22 11:42:15 0
대학생 한 분이 납치된 20대 여성을 구출했습니다.gisa [새창]
2013/01/22 11:08:47
다치지 않으셔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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