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20
2013-01-22 15:20:23
8
베스트 왔네요.
음...
무기징역은 소문입니다.
아버지가 서장이다 보니 소문이 과장되어졌을수도 있겠네요.
제가 들은 바 로는 그랬습니다.
음...
그리고 ...
악의적 법집행을 어느선까지 말씀 하시는 지 모르겠지만,
없는 죄를 억울하게 물은 사람은 없었어요.
법의 한계를 넘어선 징계를 받은 사람도 없었고요.
불심검문 같은 걸 한것도 아니고요.
그저 사회적으로 흔하게 벌어지는 꼼수나 뒷거래?등에서 자유롭지 못했죠.
주차는 좀 불편할 수 있었겠지만..
좁은 골목이었고요.
차가 있으면 소방차가 못 다니니...
그리고 멀지 않은 곳에 주차할 공간이 있었습니다.
팩트 보다는 사람들 생각에 가까운 건데...
그 누나가 그 동네 살았어요.
그 시절엔 골목 사람들 얼굴 나이 직업 다 알고 살았어요.
그 누나가 당시에 정신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집 불이 꺼지고 누가 도망을 갔는지는 기억하고 있었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그 아버지에게 불만을 갖지 않았어요.
불만이 있어다해도 수근거린 사람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