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Band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0-12-08
방문횟수 : 590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101 2012-10-31 13:57:40 5
오늘자 정인영 아나운서[BGM] [새창]
2012/10/31 12:55:12
역시 믿고보는 노.....
...응?;;
2100 2012-10-31 07:52:50 12
여동생에게 정직하게 말했습니다.. [새창]
2012/10/31 07:47:58

내가
너 이새끼님이 라면은 잘끓여서 살려두려했는데...
2099 2012-10-31 07:50:17 0
[새창]
1 저도요..
2098 2012-10-30 23:13:24 1
ㅋㅋㅋㅋㅋㅋ 웃긴거 보여드림 [새창]
2012/10/30 22:58:12


2097 2012-10-30 23:04:53 0
YF소나타와 레인지로버 사고 [새창]
2012/10/30 22:55:02
제 차가 2000kg 이 넘는데..
장점도 있군요 .. ㅎ
2096 2012-10-30 22:22:37 1
진정으로 휴대폰에 추가 됐으면 하는 기능... [새창]
2012/10/30 21:31:47
1 우리끼리 잘 웃고 즐기고 있었는데 뭐 하는 짓이예요?
2095 2012-10-30 21:43:37 0
아무도 예상 못할 반전 [새창]
2012/10/30 21:31: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성으로 빵터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94 2012-10-30 21:40:01 0
[급]주운 흰고양이 어떻게 처리하지요? 무료분양해드림. [새창]
2012/10/30 21:24:37
아...
내 룸메하고 싶다
2093 2012-10-30 21:33:50 36
쓰레기 소매치기 당했어요.jpg [새창]
2012/10/30 21:08:24
저희 어머니께서 10년전에 지하철안에 있는 상가에서 장사를 하셨더랬습니다.

냉장고가 없어서 손님들 커피 끓여줄 물을 매일 1.5리터페트 세네병씩 담아서 가방에 들고 다니셨어요.
그 가방을 발앞에 두고 자리에 앉아서 졸고 계셨는데요.
어떤 할머니가 엄마 가방이랑 똑같은걸 들고는 유유히 내리시더랍니다.
보니까 생각이 나서 엄마가방이 잘있나 봤더니 없더랍니다.
그 얘기를 들은 가족들은 빵터졌는데
우리 엄마는
가방이 엄청 무거울텐데 내리자마자 안보고 댁에 까지 들고가셔서 확인해보신건 아닌지 걱정이다 라고 하셨었죠 ㅎ

그 후로는 물통 가방 주머니에 오천원지폐한장은 꼭 넣어두고 다니셨어요 .
2092 2012-10-30 21:33:50 145
쓰레기 소매치기 당했어요.jpg [새창]
2012/10/30 22:37:44
저희 어머니께서 10년전에 지하철안에 있는 상가에서 장사를 하셨더랬습니다.

냉장고가 없어서 손님들 커피 끓여줄 물을 매일 1.5리터페트 세네병씩 담아서 가방에 들고 다니셨어요.
그 가방을 발앞에 두고 자리에 앉아서 졸고 계셨는데요.
어떤 할머니가 엄마 가방이랑 똑같은걸 들고는 유유히 내리시더랍니다.
보니까 생각이 나서 엄마가방이 잘있나 봤더니 없더랍니다.
그 얘기를 들은 가족들은 빵터졌는데
우리 엄마는
가방이 엄청 무거울텐데 내리자마자 안보고 댁에 까지 들고가셔서 확인해보신건 아닌지 걱정이다 라고 하셨었죠 ㅎ

그 후로는 물통 가방 주머니에 오천원지폐한장은 꼭 넣어두고 다니셨어요 .
2091 2012-10-30 20:46:12 0
[새창]
http://reviewstar.hankooki.com/Article/ArticleView.php?WEB_GSNO=10038343
2090 2012-10-30 20:44:28 0
[새창]
11 강심장에 나와서 말했어요.
침대에서 과자를 뜯는 동영상때문에 힘들다고...
2089 2012-10-30 20:13:49 1
[동영상] 아이폰5 기다리다 빡친 히틀러 [새창]
2012/10/30 18:30:07
근데 이영화 제목이 뭐예요?
늘 궁금했는데..
2088 2012-10-30 20:08:42 0
20년 전 헐리웃 특수분장 클래스 [새창]
2012/10/30 19:26:58
특수분장사분들이랑 할로윈 준비하고 싶다 ㅎㅎ
2087 2012-10-30 19:55:39 1
여자친구가 일방적으로 당하는데 보고만 있으라고? [새창]
2012/10/30 13:24:55
나같으면 옆에 냉장고에서 아무거나 병에 든거 꺼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821 2822 2823 2824 282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