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Band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0-12-08
방문횟수 : 590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996 2012-10-14 11:14:19 5
확실히 티아라 옛날무대랑 많이 달라짐 [새창]
2012/10/14 10:49:32
1필요없어
1995 2012-10-13 13:40:26 0
[새창]
그얘기 저한테도 해주세요.
저도 좋아해요 ㅎ

좋던데 오나미.

연애에 지장줄 외모아니지않나요??
1994 2012-10-13 11:09:12 0
우리모두 자기만의 취향을 적어보아요 [새창]
2012/10/13 09:36:06
큰 가.... 가.......
가..마니를 혼자 번쩍드는 여자?
1993 2012-10-12 18:59:50 3
[19금]어느대학 캠퍼스 똘아이甲.jpg [새창]
2012/10/12 18:58:30
남자 반대쪽은 세발자전거 전복된건가요?
1992 2012-10-12 18:55:36 0
급해요!! 다친고양이가 있는데 뭘로 꼬셔야돼요?? [새창]
2012/10/12 15:00:09
1 아 감사합니다.
제가 그 주변을 자주다는데 또 목격된다면 알아볼게요
1991 2012-10-12 15:42:32 16
lv7.벌레 정글의 법칙 출연 신청~ [새창]
2012/10/12 14:03:08
자신이 먼저 찾아가는 용기가 부럽네요
1990 2012-10-12 15:39:46 5
방금 자주가는 편의점에갔는데 .... [새창]
2012/10/12 15:25:51
저도 있어요 남친.
이라고 하셨어야죠 ㅎ
1989 2012-10-12 15:39:46 74
방금 자주가는 편의점에갔는데 .... [새창]
2012/10/12 16:06:10
저도 있어요 남친.
이라고 하셨어야죠 ㅎ
1988 2012-10-12 15:27:38 0
급해요!! 다친고양이가 있는데 뭘로 꼬셔야돼요?? [새창]
2012/10/12 15:00:09
아.... 실패...
속상하네요..
1987 2012-10-12 15:02:51 1
급해요!! 다친고양이가 있는데 뭘로 꼬셔야돼요?? [새창]
2012/10/12 15:00:09
참치캔 구입했어요.

제발 와라 아가야 병원가야지ㅠ
1986 2012-10-12 13:40:31 0
YF소나타 택시 급발진 후기 [새창]
2012/10/12 13:27:53
장대리님//
저는 렉스턴을타고있긴 하다만
쌍용과는 아무관계없습니다.

쌍용은 급발진 방지? 제어? 장치를 넣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거짓이라면 영업사원 너고소.

스틱이 연비도좋고 운전도 재밌습니다만
그저 급발진때문이라면 오토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아..
우선 알아보세요.
영업사원이 거짓말한걸수도 있으니까요.
1985 2012-10-12 12:19:03 0
[새창]
저 아는 형은 미니 돼지를 키워요.
미니가 60kg이 넘는건 함정.
그형은 돼지를 안먹죠.
보신탕은 맛없어서 안먹지 먹어야 하는 자리라면 먹는다고 합니다.

애완견과 식용개는 다르다고 하시는 분들은
어떤기준이 있는건가요?
이름있는 견종?

저는 진도개와 슈나우져를 키웁니다.
상상하긴 싫지만 우리개를 누가 훔쳐다 죽인다면
테이큰을 찍겠지만

누가 진도개나 슈나우져를 먹는다고
욕하진않을거 같아요.
1984 2012-10-12 12:14:50 0
[새창]
개고기 안먹음.
이사오기전에 개잡는 집이 옆집에 있었음.

관찰한적은 없지만
죽여서 태우는건 확실합니다.
1983 2012-10-12 10:34:07 5
심심해서 써보는 24년 살면서 만난 변태들 [새창]
2012/10/12 01:21:44
본인 남자.
7세때 대낮에 술취한 할아저씨가( 50~60대) 정도
수입과자를 주면서 날 유혹했음.
미쿡에서 왔는데 이런거 집에 많다고 같이 가자했음.
과자적 사대주의에 심취했던 나는 따라갔음.
지금은 흔하지만 그때 웰치스를 마셔본건 자랑.
아무튼 주택 2층이였는데
그아저씨는 집에 도착하자 마자
상하의 폭풍 탈의.
덜렁거리면서 물도 마시고 나 먹을것도
갖다주고 그러더니
미쿡에선 다 이렇게 생활한다 함.
나에게도 탈의를 권했음.
내가 거부하니 내가 흙이 묻어서 거실이 더러워지겠다며 혼을 내시더니 같이 씻어야겠다함.

나 피아노 갈 시간이라고 하고
잘먹었다고 정중히 말씀 드리고 나왔음.
그 아저씨는 올누드라 나 잡으러 못나옴.

난 무섭고 그런거 아니였고 그냥 씻는게 싫어서 나왔음;;

그후에 고등학교때 커피숍에서 웰치스를 봤는데
그인간이 떠올랐음.

노인네 지금은 죽었을거 같음.
1982 2012-10-11 21:22:45 0
19) 김연아 하이트 화보-건강음료아니라서 19금 [새창]
2012/10/11 19:24:07
여기 파닭 사진 하나만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831 2832 2833 2834 283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